신차수리미흡과 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대우 쉐보레 ] 신차수리미흡과 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익수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8-16 12:21:15

본문

7월18일 차가 나오자마자 타이어 경고 지시등이 들어와  19일 정비소에 들어갔더니 외부에서 블랙박스를 달았기 때문이라고한다. 그래서 블랙박스릉 갈았더니 이번엔 배선문제란다. 블랙박스 배선까지 다시 교체하는등 3차례걸쳐 정비소에 들어와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수리를 미루다가 항의를 해도 휴가기간이기 때문에 안된다. 휴가기간 끝나도 기술자와 장비가 수배되지 않는다는 등 미루다가 5차례의 고객상담전화와 쉐보레 홈페이지 1대1상담 6차례  했더니 그제서야  8월 5일 쉐가져가서 7일 가져나오기를 원래 조수석으로 배선이 되어있던것을 운전석으로ㄷ돌렸고 앞유리에 뱌선이 삐죽 나와있다. 원인을 찾아 햐결하기보다는 단지 경고등만 안들어오게 하기위한 임시방편인게 분명하다. 나는 처남과 같은차를 같은날 같이 사서 받았고 같은 블랙박스를 같은 곳에서 같은 기술자에게 장착한거고 혹시 내 블랙박스가 불량일수도 있어 다른걸로 갈기도했고 배선도 다시했지만 처남차는 멀쩡한데 내차만 경고등이 들어오니 차의 문제가 아니냐고 했지만 차는 문제없다고 막무가내로 오리발이고 그동안 차구입이후 20여일 운행 못한거 왔다갔다하느라 일못하고 고통받은거 새차 수리한답시고 손대서 감가상각 떨어진거하고  보상하라고 했으나 끝내 거절하고 나몰라라다. 거대 자동차회사가 힘없는소비자를 우롱하고있다. 차팔땐 언제고 팔고나면 나몰라라하는 GM대우 쉐보레를 고발한다.6279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2026-06-19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2026-06-19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2026-06-19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7 손목결절종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