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없이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품 없이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림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6-17 23:36:36

본문

5월24일에 주문한 상품이 배송예정일 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배송조회를 알아보면 배송중이라고 올려져 있고요. 그런데 쿠팡 회사에서 6월17일에  3번째 전화를 받았는데 물건이 없어 6월26일이 되어서나 배송시작 될수 있다고 기다릴건지..취소 할건지를 물어봤습니다. 한달거의 다되가서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해도 되는건가요?
판매할 상품 없이 판매를 하는것도 기가막히는데..배송중이라는 문구를 올려 놓고 고객을 한참 기다리게 만들고 한달 다되가서 물건없어 못보내니 더기달건지..취소할건지를 말한다는게 잘못됫다고 봅니다.그래서 쿠팡회사를 고발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501 유통 VERISH 베리시 전지연 10:17
1523497 유통 네이버쇼핑 권우철 10:15
1523495 식음료 롯데웰푸드

처리중

이물질 발견 N
신종화 10:14
1523494 통신 KT 김상두 10:11
1523493 유통 카페24 주식회사 조성남 10:08
1523492 유통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허문녕 10:04
1523491 유통 G-cosmo (https://m.gcosmo.co.kr/) 황정화 10:04
1523490 기타 오리엔트리조트

처리중

보증금반환 N
연가화 10:03
1523489 기타 당근마켓 (www.daangn.com) 이재현 10:03
1523488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N
이은주 09:55
152348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선미 09:54
1523486 유통 신데렐라

처리중

반품비 N
이미정 09:48
1523485 기타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모바일판매업체 김수진 09:47
152348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불만 N
김성희 09:45
1523482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장원석 09:28
1523481 유통 AU테크 김수민 09:22
1523480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진효 09:20
1523479 서비스 NC소프트 송근연 09:15
1523478 기타 결혼정보회사 조영주 09:04
1523477 금융 티머니 박성민 08:58
1523476 기타 현쭈루

처리중

환불 N
최윤정 08:49
1523475 기타 어디헤어 이연숙 08:17
1523467 유통 바크 박보현 07:19
15234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 N
이용범 07:09
1523464 생활용품 휴면데일리 김재명 06:55
1523419 유통 리더스케어 제현모 02:22
152341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중

사계절 매트 N
이병덕 01:57
1523408 생활가전 H몰 전종원 01:27
1523407 기타 번개장터 이준구 01:19
1523406 건설 삼성물산

처리중

특허청 N
드투씨, 최민채 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