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울트라 노특북 부적합한 바닥 높이 및 재질에 의한 침수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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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용기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7-12 22: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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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델명 : NT900 serise(두께가 매우 얇음) - 구입가 130만원
2. 불량 현상
- 책상위 화분에 물을 과하게 줘서 쓰며나온 물이 노트북 바닥면이 물 저장장치 역활을 함에 따라
물이 노트북 보드 침수시켜 불량 발생시킴.
3. 노트북 문제점
1) 노트북을 물에 빠뜨리지 않은 상태에서 딘순히 평면위에 조금의 물에 의한 침수 된것으로
바닥면 높이가 1mm 정도로 물의 표면 장력에 의해 물을 저장하는 역활을 하여 침수시킴.
--> 이런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최소한의 바닥면 높이 확보 필요함.
2) 물이 면에 접촉했을때 둥글에 모이지 않도록 표면을 특수처리하여 물을 흘려보낼수 있도록
함....(일반 플라스틱 경우 UV CURE 함.)
4. 결론
1) 부주위로 책상위 물기가 있어 발생한 문제로 사용자 책임도 있으나, 이 정도의 물로 노트북 침수
되게한 재조사 책임이 있다고 판다되는 바 일정 부분 책임 요구함.
2) 7/12일 a/s 방문결과 유상수리해당되고, 수리비 과다로(70~100만원) 수리 불가 통보받음.
본사 담당자확인 결과 더 이상 해줄게 없다고 연락받았음..
3) 본 건은 노트북 두께를 최소화 하는데 치중하여 상기와 같은 문제점을 야기 시킨 것으로
설계 실패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됩니다.(접시물에 빠저 죽는 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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