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시아나항공,하나투 ] 아시아나항공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3-07-12 21:57:18

본문

본인은 가족동반(성인2명, 청소년 1명, 20개월 유아)으로 7월 15일 아시아나 항공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출발하기로 하나투어를 통해서 6월 경에 예약한 상태에서 출발 3일전인 7월 12일 오후 7시경에 하나투어로 부터 갑자기 아시아나측에서 항공기 편을 취소해버렸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행사의 말을 따르면 아시아나측이  여행사측에도 알리지않은 상태에서 오버부킹을 했고 손님이 꽉 차자 일방적으로 여행사측의 손님들 중 몇명의 예약을 취소했는데 그것이 우리가족이 됐다는 것입니다.  항공기 취소된 것이  자기들 잘못은 아니나 도덕상 일인당 15만원씩 3일 총 45만원을 환불해 줄 테니 저가항공사인 진에어를 타고 가라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게 싫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본인의 입장에서는 남편은 이미 회사에다 휴가를 받아놓은 상태이고,중1인 딸도 학교에 현장체험학습 보고서를 내 버린 상태에서 여행을 취소할 마음은 없는 데다가 저가 항공사를 타본 적도 없고,유아 동반 시 안전 및 기체 흔들림에 대한 공포감이 느껴저서 하루 이틀 앞당기거나 연기하거나 해서라도 자리가 있다면 아시아나항공기를 타겠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불가하다면 비용을 내가 더 부담해서라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갈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달라 하였습니다.돌아온 답변은 14,15,16일 모두 비지니스까지 합해서 만석이라서 아무것도 가능하지 못하다고 하는 거예요!!!아니,월요일 출발인데 금요일 저녘에 취소를 당하는 이런 황당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저는 오버부킹이 있다는 사실도 전해듣지도 못하고,이런 일이 생길 수 있다고도 듣지 못했는데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우리는 6월에 이미 예약한 상태였고,그 당시 오버부킹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는데,그 연락을 출발 이틀 반 전밤에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저는 이번 사건의 책임이 전적으로 누구에게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나의 정말 황당한,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 글을 씁니다.정말 어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026-06-19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026-06-19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026-06-19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N
배다슬 2026-06-19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026-06-19
1524402 유통 쿠팡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이영주 2026-06-19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026-06-19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N
곽동현 2026-06-19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9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026-06-19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026-06-19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026-06-19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026-06-19
1524381 건설 임대업 강세미 2026-06-19
152437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1524377 통신 SK텔레콤 오재근 2026-06-19
1524376 기타 우아한형제들

처리중

환불 N
박수영 2026-06-19
1524374 식음료 홈쑈핑 인포벨

처리중

과장광고 N
김종열 2026-06-19
1524372 식음료 SFC바이오 박건영 2026-06-19
1524371 기타 LS트랙서 새곡농기계 김태영 2026-06-19
1524370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19
1524369 유통 (주)다원쇼핑 T.1599-3825

처리중

반품 불가 N
이점효 2026-06-19
1524368 식음료 주 이화컴퍼니 이영덕 2026-06-19
1524367 생활용품 레딜 이민수 2026-06-19
1524366 유통 롯데온

처리중

고객기만 N
이서경 2026-06-19
1524363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2026-06-19
1524362 유통 서플라이루트 김성중 2026-06-19
1524361 유통 쿠팡 김현수 2026-06-19
1524360 생활가전 LG전자 전형일 2026-06-19
1524359 기타 강쌤집수리본하우징 배짱이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