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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톰보이 ] 스튜디오 톰보이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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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규빈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1-11 0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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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2024년 11월29일 톰보이 코트를 이십만원 좀 넘는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두번착용후 나갔는데 손톱이 까맣게 물들고 이번에 산 핸드폰케이스도 파랗게 물들었습니다.
네이비코트거든요.
그래서 이런상황이라고 톰보이에 문의했더니 수거해가셨습니다. 그러나 물건불량인지 아닌지 검수하는 기관에 보냈다 오기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제품하자라는 문서와 불량제품을 저한테 보냈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네이버,신세계에 다 전화했습니다.
그럼 빨리 수거해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왜 수거안해가냐고 1월2일 다시 독촉했습니다.
물건은 이미 집앞에 놔둔 상태구요.
1월3일 운송장을 보내주셨습니다.
너무 화가나 핸드폰케이스도 보상해내라고 했습니다. 그 제품때문에 물들었으니까요.
제가 독촉하니까 1월6일 운송장을 다시 보내줬습니다. 왜 운송장이 두개냐고 물어봤습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1월7일 오후6시안되서 집에 와보니 밖에 나와있던 회수물건박스가 사라진겁니다.
보통 기사님들은 연락후 회수하고 회수운송장도 두고 가는데 없었습니다.
이상해서 판매자한테 문의하니 그날은 답변이 없다가 다음날 확인해본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제가 대한통운 택배기사님한테 연락드렸더니 그 상자는 봤으나 본인수거품인지 모르고 안가져갔다는 겁니다.
제가 전화를 안받았다고 하는겁니다.
전 전화를 받은적도 없고 기사님한테
여쭤보니 서대문쪽 전화라고 하더군요.
결국은 판매자의 실수때문에 물건은 회수가 안되고 사라졌습니다.
여지껏 택배기사한테 연락온적없으며 이 기간까지 수거를 안해갔습니다.
왜 불량품을 저한테 다시 보냈는지도 알수없고,
이제와서 운송장두개는 코트 운송장 핸드폰케이스 운송장이랍니다.
택배기사가 인수인계과정에서 코트수거가 늦어졌다고 이제와서 이야기하는데, 그동안 제가 몇번을 독촉을 했는데 자기들 때문에 모든 피해를 제가 보고 있는데 상품을 보내야한다는 응답뿐입니다.
본인들 업무처리 미흡으로 인한 손해는 제가 다 봐야하는건가요?
생각끝에 아무래도 쿠팡에서 잘못가져간거 같아서 전화해보니 거기도 확인하는데 10일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
자기들 불량 물건에 자기들 응대미흡으로 이런 손해가 왔는데 빨리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쿠팡은 하루에 반품이 어마무시해서
그 제품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릴것이며 못찾게 되면 배상해준다하는데 왜 이걸 쿠팡이 배상하나요?
전 톰보이가 저한테 손해배상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제품을 세탁한적도 없으며 두번 잠시 입고 나갔습니다.
신세계에서 제품 불량이라고 판정하였습니다.
여지껏 택배회수 연락 받은적 없습니다.
택배가 사라지고 난 후 10일 11일 계속 회수 문자가 옵니다. 약올리는건지 진짜
너무 화나서 스튜디오 톰보이의 만행을 알리고 싶습니다.
14일수거해가서 말일날 저한테 이 증명서와 하자제품을 다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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