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_렉서스 고질적인 의자시트 문제_거짓말_NO해결_NO AS_편파적인 딜러사들의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렉서스 ] 토요타_렉서스 고질적인 의자시트 문제_거짓말_NO해결_NO AS_편파적인 딜러사들의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미
  • 조회수 : 15회
  • 작성일 : 24-10-30 11:48: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0년 11월에 구매해서 3만 1천 km 탄 es300h 운전자입니다.

-기사 제보 이유:
토요타의 부적절한 A/S 및 센터들의 편파적인 대응, 제조과정에서부터 잘못된 1열 2열의 가죽시트에 고통받고 있는 운전자들을 언론매체를 통해 알리어 적극적으로 토요타 본사에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대응하길 원하며, 그 전에 향후 잠재적인 구매자들에 대해 경고를 주고자 이를 기사화해주시기를 강력하게 원합니다. 전화통화, 대면 만남, 자료 제공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빠르게 기사화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슈 요점 (시간 순으로)
1. 1000km 전에 운전자석 등판이 심하게 울어서 시트 가죽 교체를 요청했으나, 시트를 탈거하고 작업이 크니 신차에 하기에는 아깝고 개선품이 없으니, 타고 다니다가 보증기간내에 교체약속받음
2. 보증기간 종료 2개월 전에 교체 요청했으나, 구두 약속을 한 적이 없다고 발뺌 및 본사에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한 달을 지체, 또 결국 6주가 지나서10월 29일에 받았으나 (약속한 엉덩이시트는 제외하고 등판만), 어깨부분이 심하게 울어서 수정을 요청했으나 재작업을 하면 시트를 다시 못쓴다고 거짓말을 하며 그냥 감수하고 타라고 하여 차를 센터에 두고 온 상황.

- 제보할 요점 사항들
1. 시트 A/S 사업부가 없다
현대는 블루핸즈 정비사분들이 시트를 교체하거나 수리하지 않습니다. 전문 시트 사업부와 지점을 따로 두었습니다. 따라서, 피팅 기본 처리인 가죽에 드라이나 히트건으로 열 처리 및 안에 폼 보충 등 수리를 하지 못합니다. 그저 시트를 씌우고 끝입니다. 따라서 의자 프레임에 피팅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현재 정비사분들의 해결 능력이 없고 전문가 배치가 안되어있습니다.

1-1. 이에 본인이 10월 29일에 시트가죽 교체를 렉서스성수센터에서 했는데, 여기 저기 울고 뜨고 어깨부분이 심하게 울어도 정비팀장은 재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드바이저 책임자(부장)도 이건 본사에서 문제점으로 보지 않는다고 그냥 타라고 합니다. 센터에 차를 두고왔습니다. 1주일을 줄테니 교체를 하든 수정을 해놓으라고... 센터의 재작업을 못한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그들의 이유는 가죽 시트를 한번 벗기면 그걸 다시 씌울수가 없다는 이상한 거짓말 입니다. 시트 전문업체들에 10-20분씩 상담을 해보니 (자동녹취됨), 다시 재작업이 가능합니다. 100번이고 뜯었다가 다시 씌우는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가죽도 안늘어나고 의자프레임과 가죽을 붙이는데도 결속력도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왜 이런 거짓말을 할까요? 하물며 원래 시트를 다시 씌워라 해도 그것도 물리적으로 안된답니다 결속력이 약해져서.  사진상으로 본 전문가들이 파악한 문제점 지적은 1. 가죽에 열처리가 안되어 있다 2. 안에 시접을 잘라서 울게 (붕뜨게)만든 원인을 제거한다 3. 아래로 더 당겨서 다시 씌워야 한다. 어깨가 안맞게 위로 올려져서 씌워진거 같다. 4. 안에 폼 보충제를 넣어서 뜨는 부분을 줄인다.  입니다. 

1-2 해당 정비팀장이 시트 교체시 울고 잘 맞지 않은 동일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를 토로 및 인정
저만의 예외적인 케이스가 아니라 수많은 시트 교체를 했지만 많이 발생해서 이리저리 여러 방법을 해보았지만 안되더라 어쩔수 없다. 한계점을 토로.

1-3 외주 시트 전문업체에 협력관계 없고 맺을 의지가 없어보임
렉서스는 얼라이먼트는 외주업체에 맡깁니다. 시트도 맞겨서 전문적인 시공을 해야할텐데 의지도 없고 해결할 자세도 없습니다. 

2. 신차에 가죽시트 들뜨는 문제
검색된 글만 봐도 2019-2024년에 계속 발생 중. 1000km가 안된 신차도 가죽 시트가 들뜨는 문제가 많은 구매자들에게 발생합니다. (네이버 렉서스 카페에 수많은 게시글과 댓글 및 시트 사진들 있음, 캡쳐해놔서 zip화일로 제공가능)

3. 도요타에서 대응 방식을 세우지 않음
렉서스 센터마다 딜러사마다 일률적이지 못한 대응 대응 차이가 다릅니다. 바로 출고한 차, 1000km미만 차, 6개월 미만 차, 뒷 좌석에 몇 번 사람 안앉았은 차량에게도 대응이 이렇습니다. 어쩔 수 없다 교체가 안된다, 기능 문제가 아니라 교체가 안된다, 가죽이라 울 수 있다 교체가 안된다.  또는 교체해주겠다, 타다가 보증 기간내에 교체해라 등 (네이버 렉서스 카페에 수많은 게시글과 댓글 및 시트 사진들 있음, 캡쳐해놔서 zip화일로 제공가능)

4. 국산차, 현대에서는 같은 증상에 공식적인 보증처리로 평등한 대응처리
이는 현대에서 같은 증상 발생시에 대대적으로 6개월내 신차면 거의 모든 모델에서 시트 교체 보증해주겠다는 정책을 내세운 것과 현저히 다른 대응 및 행보.

마무리
정비기사분들이 가죽 시트 교체를 왜 합니까? 시트전문업체에 대비하여 제대로 할 수 가 없는 환경이고 몇 시간의 작업을 거쳐도 고객들에게 불만을 듣는 그분들도 힘들고 외주업체에 공임을 아끼고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런 행태를 일삼아서 고객들에게 정신적인 고통을 주고 차에 품격과 가격을 떨어뜨리는 도요타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2026-06-26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2026-06-26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2026-06-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2026-06-26
152779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미 2026-06-26
1527794 생활용품 다이소 다이소 환불 2026-06-26
1527791 기타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정은애 2026-06-26
1527787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7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제후 2026-06-26
1527780 항공·여행 트립닷컵 김동현 2026-06-26
1527779 통신 이앤아이월드 eBook 플랫폼 한국법률사무자동화 2026-06-26
1527778 기타 이쁘다헤어 초읍점 김동영 2026-06-26
1527777 기타 주식회사 번들즈 김극영 2026-06-26
1527776 생활용품 휴도 임새미나 2026-06-26
1527775 유통 다이아커머스 (다이아commerce) 정명환 2026-06-26
1527774 기타 gownplus 이영두 2026-06-26
1527773 기타 온니포유 한남점 박서진 2026-06-26
1527772 기타 nhcompany 정태호 2026-06-26
1527771 기타 웅진씽크빅 채선 2026-06-26
1527770 유통 쿠팡 김진실 2026-06-26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2026-06-26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