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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에서 구입한 웅진가습공기청정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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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선미
  • 조회수 : 744회
  • 작성일 : 12-01-31 00: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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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조금 길어요. 그래도 끝까지 읽고 꼭 해결해 주세요 ㅠ
 
지난 11월4일 11번가를 통해 웅진가습청정기를 구입했습니다.
렌탈을 신청했었으나 매달 츨금되는 렌탈료가 비싼 것 같아, 렌탈했던 제품은 다시 돌려보내고 큰 맘 먹고 구입을 했습니다.
동일한 제품이 11번가에서 무려 30만원 정도 저렴하게 판매를 하길래 정품인지 확인하기 위해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더니 웅진 코디네이터가 본인 실적을 올리기 위해 미리 구입했다 오래 갖고 있으면 안되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니 안심하라고 합니다.
50만원 이상되는 제품을 쇼핑몰에서 구입한다는것이 조금은 갈등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11번가니깐.. 정품이아니만 11%로 배상해준다길래 11번가를 믿고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구입후 한달정도는 명의를 판매자로 했다가 한달후에 바꿔준다고 하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렇게 11월 한달을 다 사용하기도 전에 공기청정기에서 걸레 냄새같은 뭔가 이상한 냄새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있다 명의 변경건으로 전화를 주면 그때 얘길해야지 하다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12월 중순부터 판매처, 코디네이터, 설치한 업체를 번갈아 가면 전화를 했으나 담당자가 없다며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그렇게 몇일동안 전화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판매처직원이 안되겠다 싶어 담당자 한테 문자를 보낸다는것이 제 번호로 문자를 보내왔더군요.
"반품하기 직전이니 바로 전화좀 해달라고.." (문자 삭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오질 않았고 안되겠다 싶어 11번가쪽으로 전화를 했더니 그제서야 담당자라는 코디네이터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그 제품이 구형이니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으로 교환해 주겠다고..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내가 구입한 제품이 분명히 2011년 형 신상이라고 해서 구입을 한것인데 무슨소리냐고,,
몇일동안 연락을 했는데도 연락이 되지 않아 저는 이미 많이 불쾌하고 화도 많이 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데 다음에 무슨일이 있으면 어떻게 연락을 하겠냐 했더니 하는 말이 자기가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고 합니다.
그래서 반품해 줄수 있냐 물었더니 해주겠다고 합니다.
1월4일에 설치기사가 와서 다시 갖고같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코디네이터가 전화를 해서는 하는 소리, 웅진 A/S센터에서 확인하고 확인이되는대로 해결에 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더 기달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다 되가는데도 연락이 되질 않아 코디네이터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계속 부재중으로 넘기고 받으면 끊고,, 연락좀 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교육중이랍니다.
그러고 나선 또 몇일동안 연락이 안됩니다. 정말 짜증이 날때로 나서 계속 전화를 했는데 계속 끊거나 부재중으로 넘기고,, 더 화가나는건 다른 전화로 전활했더니 받습니다.
그래놓곤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하고..
몇일이 지나 또 전화를 했더니 또 전화 안받고,, 다른 전화로 했더니 그전환 받고,,
이런식을 반복해서 하고 있습니다.
11번가에도 전화를 해보고 판매처 남자하고도 전화를 해보고,, 결국 판매한것은 그 코디네이터니깐 그 사람하고 통화해야 해결되는거라하고..
그렇게 해서 20일, 결구 다른 전화로 전화를 또 해서 통화가 됐습니다.
그랬더니 아직까지 결과가 안나왔다고, 그래서 사실이냐고 물었더니 결과가 나왔는데 정상이라고,,
그럼 연락을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을 했더니 딴소리만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보세요!!" 하고 말을 했더니 '보긴 뭘봐요, 더이상 너랑 통화하기 싫거든요' 이러면서 전화끊습니다.
그 후로 전화연결 안됩니다.
11번가측에 전화를 해서 위의 내용을 다 얘기했더니 하는말이 제품이 정상이기 때문에 자기네가 해줄수 있는게 없답니다.
그리고 그 코디네이터는 자기네 직접 판매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불성실한 응대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내려줄수 없답니다.
그렇게 해놓고 지난주 28일에 다시 그 공기청정기를 보내왔는데 물을 안빼고 넣고보내서 물이 다 새고, 제품 뿐만 아니라 속에 필터까지 다 젖었습니다.
기가막혀 사진도 찍어놓았습니다.
더이상 코디네이터라는 그 여자랑 엮기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되겠다 싶어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떻게 물도 안빼고 보낼수 있는지, 정말 코디네이터가 맞는지.. 그리고 명의 변경은 어떻게 해줄건지..
역시 답문자는 없습니다.

웅진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김수X 이라는 코디네이터가 있는지 확인을 했으나 동명인은 있으나 휴대폰 번호가 다릅니다.
또한 웅진고객센터에서 하는 말이 제품에 보면 바코드가 있으니 불러달라고 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바코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년동안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A/S를 못받을 수있다고, 그러니 바코드번호를 꼭 확인해 놓으라고.
또 하는 말이 소비자고발센터에 접수부터 하라고.. ㅠ

11번가 측에 전화를 해서 웅진고객센터와 통화했던 내용을 말한뒤 바코드번호를 확인해 달라 요청했고, 코디네이터가 전화를 직접하겠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근데 전화는 오지 않고 문자만 딸랑왔습니다.
위에 적었던 이름, 주민번호,계좌번호 알려달라고...
바코드에 대한 내용은 전혀없길래 바코들 알려달라고 답문을 보냈더니 역시나 답문은 없습니다.
 
오늘, 현재까지의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화가나고 약이 올라 쓰러질 지경입니다.

CS마인드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 볼래야 볼수 없는 김수X 이란 여자가 진짜 웅진코디네이터라면 코디네이터 교육을 그렇게 시키는 웅진한테도 화가나고,
11번가 믿고 구입했는데 자기넨 해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11번가에도 화가 납니다.
참고로 제가 11번가 측에 전화를 해서 했던 말 중에,, 반품안해도 좋은데, 그 코디네이터가 전화라도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라도 해야 하는것 아니냐 말했더니 안한다고 했답니다.

돈이라도 많다면 정말 법적대응이라고 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현실에 많이 답답합니다.
CS마인드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 볼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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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셨는데 알고보니 바코드도 없고 제품에 하자가 있어 환불요청인데 담당자가 불친절하게 하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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