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롯데홈쇼핑의 vvip명품배송 약속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숙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3-13 18:26:44

본문

지난 3월 3일 롯데홈쇼핑에서 순금모형30그램을 vvip명품배송을 한다고 하여 믿고 고액이라 큰 맘먹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택배기사방문시 상품확인 후 그 자리에서 반품취소가능하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3월 9일 관리실에 있다는 문자만 남기고 관리실 옆 택배물품실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관리인도 없고 아무런 안전장치도 되어있지 않고 도난 분실 사고가 많다고 방송이 자주 되곤 하는 곳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놀랐는지.... 박스포장에 적힌 글을 읽으니 더 화가 났습니다. 내용인즉:
  고객님과 내품확인 필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
  박스내 인수증 정자 서명 필 후 회수
  임의배송, 위탁배송, 경비실배송 절대금지
  배송전 반드시 해피콜 후 배송 부탁드립니다.
  고객수취거부시 바로 발지(150)착변 해주세요.
 
라고 진하고 큰 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로 항의전화를 하였고 월요일에 전화를 받고
택배사측과도 확인한 후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보상은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상품권 3만원 정도 주겠다고요. 제가 그랬죠. 결제취소한 후 연락주면, 카드사에 취소확인하고, 택배물품실에 갖다두고 문자줄테니 찾아가라고. 그 쪽에서 한것처럼요. 그랬더니 안된다네요. 나 참 원. 어떻게 이렇게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큰 기업에서 베짱장사를 하는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분한 마음이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소보원에 문의해도 보상못 받을 거라고 상품담당주임이라는 사람이 그러네요. 전 꼭 받아야겠어요. 너무 불공평하잖아요. 도난 분실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해 줄 수 없다는군요. 위 문구에 어디에도 없는 도난 분실... 미확인시 클레임 300만원은 도대체 왜 명시했을까요? 지킬 수 없다면.... 더더구나 저는 카드결제도 했고 제 소중한 상품은 관리인도 없고 안전장치도 없는 곳에 버려져 있고, 도대체 이해가 불가합니다. 대기업의 횡포라고 직접 경험해보니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이해되지 않아 잠도 오질 않습니다. 더욱이 아직 상품 개봉도 하지 않았습니다. 전 보상받고 반품하고 싶습니다. 그리곤 절대 홈쇼핑이용하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7 손목결절종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1524113 항공·여행 traveloka 김진일 2026-06-19
1524112 기타 한국릴리(마운자르) 이미현 2026-06-19
1524111 기타 카카오 심은진 2026-06-19
1524110 생활용품 드헤베 김고은 2026-06-19
1524109 생활용품 슬립퍼 한수희 2026-06-19
15241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지영 2026-06-19
1524107 유통 올리브영 이선정 2026-06-19
1524106 생활용품 장수돌침대 송정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