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안전점검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도시가스 ] 도시가스 안전점검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은선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3-08 11:39:03

본문

한달가량부터 보일러실쪽에서 가스 냄새가 계속 났었습니다.
도시가스 측에서 안전점검을 나와도 이상이 없다고 2주전에 갔는데도 이상하게 냄새가 지속적으로
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보일러측 a/s를 불러서 보니 가스 플래쉬볼인가 그게 중간에 파손이 되서
가스가 세어 나오고 있었더라구요.
다시 도시가스측에 연락을 해서플래쉬볼인가 교체를 했습니다.

그럼 안전점검을 나와서 이상이 없다고 했던이유가 납득이 안가네요.그렇게 가스가 세서
냄새를 몇번이나 확인했는데도 그리고 도시가스측에서 한번더 신고를 했을때는 배관을 연결선을 떠 꼼꼼하게 쌓아주는거였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냄새가 났고.

대체 안전점검의 이유가 먼가요 제가 보일러측에 다시 연락을 하고 가스측에 다시 연락을 해서
확인을 더 하지 않았다면 더 큰일이 생길뻔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집은 어린아이둘이 있구요. 연세드신 두 노부모가 계신데 말이예요
정말 안전상태를 그렇게 형식적으로 한다는거에 너무 화가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집에서 사용하시는 도시가의 안전점검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6 기타 검거청 최민채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