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무조건 덮어 주고 또 가리어 주는 것만이 바람직한 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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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09 2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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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능사는 결코 아닙니다.
만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감염의 상처에 염증(고름)이 생겼다면
그 염증(고름)을 짜내고 제거해서
감염균을 없애고 항생제를 복용해야
완전한 치료가 되어서 건강한 행복의 삶을
영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운 상처로 여겨
외부에 노출이 될까 싶어 덮어 두고
꼭꼭 싸매어만 둔다면 치료도 불가하고
그 증세만 더욱 심각하게 깊어져서 염증이 있는
그 부분 즉 팔이나 다리도 절단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헌법으로도 종교의 자유가 보장이 된 대한민국에서
유료성 사기 업종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이
자신의 종교인 불교로 기독교(예수님)를 차단하고 억압하며
또 심각한 불이익을 초래하고 있는데
정의의 편에 서서 활동해야 될 『소비자고발센터』에서조차
이를 용인하고 수수방관적인 자세로 방임한다면
이는 곧 곪아서 심각한 상태로까지 전이가 되어진 상처를
노출불가로 가리어 놓은
심히도 어리석은 처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비자고발센터』식의 처방은
『무료문자서비스』업체 (씨네락)을 살리는 것이 아닌
아주 망치는 그릇된 행태인
것입니다.
그래서 슬기로운 속담에서도
『자녀를 사랑한다면 매(편달)를 아끼지 말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현재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기려 해서는
결코 건전한 발전이나 성장은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새옹지마(塞翁之馬)라는 사자성어도 있듯이
자신의 단점들을 확실히 보완하고 또 완전케 한다면
그 전보다도 더욱 더 은혜롭고 기름진
성숙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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