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렌드 물건구입 후 준다하던 상품권 어디로 갔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바디프렌드 물건구입 후 준다하던 상품권 어디로 갔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이란
  • 조회수 : 636회
  • 작성일 : 26-01-10 09:12:55

본문

바디프렌드 구매 후 모바일상품권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문의했더니(중간에 한번 문의하니 2개월이 걸린다고해서 기다림)  모바일상품권은 보냈다고 합니다. 저는 스팸부터 지난 문자이력 다 찾아보았지만 알려주는 날짜에는 바디프렌드 및 상품권관련하여 온 문자도 없었습니다. 혹시 스팸에 있나 확인했지만 없었구요. 그래서 저는 받지 못했다고 전화하니 본사에서는 발송했으니 대리점에 연락해라하고 신세계백화점 매장에서는 본사에서 못해준다고하나 본인도 어쩔수 없다 입니다.
아니 저한테 보냈으면 이력도 있을꺼고 바코드번호라도 있으면 보내달라 바코드번호는 각각 다 다를것이고 저는 받지도 못했으니 쓴내역도 없을것아니냐 하니 어쩔수없다 입니다. 저에게 좀 빨리 전화하지않은 제 불찰이기도 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너무 어의가 없네요. 바디프렌드 퀀텀 가격이 싼편도 아닌데 진짜 큰맘먹고 샀더니 너무 어의가 없고 황당하네요. 저에게 타월선물로 드릴테니 그냥 넘어가라는 식으로 하는데 제가 저는 물건구매할때와 동일한 혜택으로 받아야되느것같다 파실때 이러한 조건으로 파시지 않았냐니 본사에서 안된다는거 어쩌라냐는 식입니다. 본사에 상품권담당자랑 연결좀 부탁한다 하니 자기들도 담당자랑은 유선연락은 안하니 답은 똑같을꺼다라면서 계속 매장으로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제가 이제는 너무 속상해서 안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시작으로 저는 꼭 동일한 조건으로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23 기타 wavve 김정윤 2026-02-16
1487922 항공·여행 아고다 김혜정 2026-02-16
1487921 항공·여행 아고다 박찬영 2026-02-16
1487916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심지민 2026-02-16
148791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반현수 2026-02-16
1487898 통신 skylife 서경숙 2026-02-16
148789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96 기타 myiq 김수미 2026-02-15
1487892 서비스 NC소프트 박형욱 2026-02-15
14878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90 유통 아르고나 배인성 2026-02-15
1487889 기타 주식회사 성금당 신예리 2026-02-15
1487874 기타 만덕 덴바스타 료칸 이성중 2026-02-15
1487873 생활용품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
신주영 2026-02-15
1487872 기타 경동나비엔 남이경 2026-02-15
14878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지영 2026-02-15
1487870 기타 당근 김정희 2026-02-15
1487869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하준 2026-02-15
14878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영도 2026-02-15
1487864 유통 쿠팡 김채은 2026-02-15
1487863 유통 카카오쇼핑 오정평 2026-02-15
148786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진공 2026-02-15
14878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5
1487857 식음료 지판기

처리중

자판기
이성엽 2026-02-15
1487852 생활용품 (주)예당피앤피 윤용식 2026-02-15
1487851 자동차 헤이딜러 김제임 2026-02-15
1487837 기타 에이치앤비에스테틸 이세별 2026-02-15
1487836 기타 캐시노트 심재호 2026-02-15
1487835 서비스 돈버는 영어 스피킹 맥스 김윤정 2026-02-15
1487834 금융 비바리퍼블리카 이한준 2026-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