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속품폭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라젬 ] 부속품폭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명
  • 조회수 : 746회
  • 작성일 : 26-01-08 11:20:46

본문

2025/12/30세라젬a/s신청.기사방문(2026/01/02)기계점검후  센서4개,리모컨케이블1개 교체.센서 개당6,000원,리모컨케이블 1개교환함30,000원.제가고발하고자하는것은 케이블값이 너무비싸다고생각됩니다.이켕블은 전화송수화기에 끼우는4선케이블하고 같다는것입니다.이케이블은 온라인이나오프라인이나 1500~3000원 사이라는겁니다.양쪽잭만 같으면 일반소비자가  갈아끼울수 있는겁니다.잭이틀리다고 이렇게 폭리를취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출장비는 별도로 20,000원청구되며 부속품별도로 되어있읍니다.기삿한테 케이블값이 너무비싼거 아니냐 그러니까 기사도 비싸다고 생각한다고  그러더군요.그러나본사 방침이라면서 말을잊지못하더군요.케이블을 따로 판매해도 될것을 기사를 보내출장비를 20,000원에  케이블값30,000원을  받는것은 엄청난 폭리라고 생각됩니다.케이블가는것은 간단합니다.엽프라스틱 카바만 탈거하면 잭꼿는 부분이보여  빼고 끼우기만 하면됩니다.큰기술이 필요하지  않읍니다.소비자원에서 제재를 해야할것으로 봅니다.언제까지 소비자가 봉이되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634 통신 KT 김승호 2026-02-24
1489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민 2026-02-24
1489629 기타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619 기타 BeeShort 박수아 2026-02-24
1489618 생활가전 교보문고 송지은 2026-02-24
1489616 기타 토탈냉동 이지영 2026-02-24
1489611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608 유통 w홈쇼핑 장은희 2026-02-24
1489607 기타 플랜에이치 신내점 김태인 2026-02-24
1489600 기타 플렛폼 주식회사 리뷰 김미영 2026-02-24
1489597 기타 현대리바트 김성필 2026-02-24
1489595 식음료 베지테리컷 서민정 2026-02-24
1489594 기타 소비자 고발센터 김강운 2026-02-24
1489593 항공·여행 야놀자 박효은 2026-02-24
1489581 유통 숨고 양경선 2026-02-24
1489577 기타 N크린 신연임 2026-02-24
1489576 생활가전 제로바디 도철호 2026-02-24
14895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4
1489566 유통 G마켓 강성진 2026-02-24
1489564 유통 ㄱ루루동이 김형규 2026-02-24
1489556 생활용품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또또삼스토어 최미진 2026-02-24
1489555 생활가전 대우전자 박주희 2026-02-24
1489554 유통 쿠팡 김민정 2026-02-24
1489550 기타 유투버 도도옷니 김미숙 2026-02-24
1489549 기타 CU 청마루점 김종한 2026-02-24
1489546 유통 GS홈쇼핑 박찬희 2026-02-24
1489539 유통 쿠팡 노유진 2026-02-24
1489538 기타 크롬 손제우 2026-02-24
1489537 유통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1489536 기타 용기에반하다 손은주 2026-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