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패리카나 곰달래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패리카나 곰달래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11-10 21:07:53

본문

저는 방금 8시 30분즈음 서울시 강서구 '곰달래점'에 있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836-4)
패리카나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후라이드 한마리에 양념 반마리로 해서 24000원 결재를 했는데요 배달된 치킨과 함께 페리카나 전단에는 양념1마리에 후라이드1마리 세트가 21000원이 있는것입니다.
이런 세트가 있었다면 당연히 전화주문할때 고지를 해줘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씨지브이 같은 영화관에서도 매점이용할때에 단품으로만 사는게 더 비싸고 그럴시에는 직원이 이러한 세트가 더 싸다면서 알려주시는 경우도 많고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매장에 다시 전화를 했고
받으신 직원분은 알고 이렇게 주문한줄 알았다는 겁니다. 먹고 남기더라도 더 저렴하고 많은 양의 치킨을 주문하지 어느 누가 더비싸고 양을 작은걸 시킨답니까? 그래서 제가 결재 새로해주고 반마리 더 달라고 요구했더니 그 직원분은 매장의 점주분(남자분)을 바꿔주셨습니다. 저는 제 요구사항에 대한 해결을 바랬는데 자꾸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으시며 저를 더 화나게 하셨습니다.

두마리 세트와 제가 시킨 한마리반은 양과 질이 다르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두마리 세트는 양과 질이 더 후지다는 말이냐니까
그건 또 아니라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게 주신 닭과 두마리 세트의 닭의
크기와 정확한 양은 어떻게 되냐니까 자꾸 말을 회피하고 얼버무리며 제가 시킨 한마리 반세트가 양이 더많다고 '생각'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체인점이니 회사에서 오는 닭의 일정 그람수가 있을거 아니냐니까
자꾸 더 크다고 생각한다 두마리세트는 작을수도 있다는 식의
뭉뜽그려서 말하시고 제가 요구하는 사항은 전혀 들어주실 생각이없으셨습니다.
저는 너무 불쾌했고 또 어떻게든 얼버무려서 손해안보려는 곰달래점 직원들에게 화가났습니다. 또한 치킨의 상태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제가 몇일전에 진주에 다녀오면서 거기서 먹었던 치킨이 너무 맛있어서
시켰는데 곰달래점의 치킨은 밀가루 튀김옷도 많고 시커멓고 딱딱하며
닭도 질기고 뼈 색도 까맣게 타있었습니다.
제가 치킨 한두번 먹는것도 아니고 제가 먹은 치킨중에 제일 최악이라
지금 화가나서 입도안대고 다버렸습니다.

페리카나 치킨 곰달래점때문에 너무 실망해서 다시는 이용안할것 같습니다
패널티를 본사에서 주셨으면 합니다.

같이 첨부하는 사진은 치킨의 뼈의 상태입니다

또한 방금 전화를 해서 입에 대지 않은 양념치킨의 반품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정당한 사유가 없기때문에 바꿔줄수없고 지금 매장바쁘니까 업무에 지장되니 전화를 끊으라는겁니다.
더 비싸게 더 작은 양의 치킨을 받았기때문에 이것만으로도
반품 사유가 되지 않느냐 했더니 그거는 정당한 사유가 될수없다는 것입니다.
제게 처음부터 치킨의 양과 세트메뉴에 대한 고지를 해주셨으면 이런일 없지 않느냐고 했더니
20가지가 넘는 매뉴를 어떻게 다 고지를 해주냐며 화를 내시더군요
제가 한마리 반을 시킨다면 비슷한 세트에 더 저렴한 두마리에 21000원 세트가 있다고
고지해주는것은 정말 쉬운일 아니냐며 누가 다알려달라고 했더니 소리만 버럭버럭 지르시네요
아직도 놀래서 심장만 떨립니다.

여하튼 제게 소리지르고 화를 내며 정당한 이유를 알려주지않으면 반품해줄수없다고 하시네요 서비스도 꽝 치킨의 품질도 저질이고
정말 최악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하신 치킨의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의 세트가 있었음에도 알려주지 않은점과 치킨의 상태가 좋지않아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지만, 저렴한 세트가 있다는것을 고지하지않았다는 이유만으로는 환급이 어려우며 가게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25 식음료 CU 강은미 2026-06-04
151662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슬 2026-06-04
1516622 유통 쿠팡 신** 2026-06-04
1516613 식음료 청년다방 원주 단구점 양다경 2026-06-04
1516612 생활용품 [인기스타와 같은 스타일] 여름 아이스 실크 성숙 남성 캐주얼 수트 조진훈 2026-06-04
151661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진주 2026-06-04
1516609 기타 (주)퍼플오션컴퍼니 이원석 2026-06-04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2026-06-04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김숙 2026-06-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2026-06-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2026-06-04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90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