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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북도 충주 풀무원 녹즙 신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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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일용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09-25 17: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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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를 다니는데, 아침을 거르고 다녀서 여자친구가 아침 거르지 말라고

헛개수를 주문을 해줬는데요, 첫번째 쪽지도 보고 감동을 했습니다.

저의 출근 시간은 아침9시 회의가 있으면 늦어야 9시40분쯤에 밖으로 나와서 헛개수를 먹습니다.

그리고는 10시 이전에 밖으로 나가 일을 하죠..

몇일은 사무실에 있길래, 띄엄띄엄 먹고, 나머지는 사무실로 귀소 한뒤 밤에 먹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연락처 주신분에게 몇번이고 연락을 드려서 10시 이전에 가져다 달라고 말을 몇번 했답니다.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제가 아침을 거르고 다니는게 안쓰러운 마음에 그랬겠죠..

그러다가, 하루는 아예 배달조차도 안하셨는지 하루는 못먹은적이 있었습니다.

배달 가방이 항상 자리에 있는데, 가방조차도 안보였었구요..

참다참다가 여자친구가 처음에 연락처 준곳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문자도 무시하고,

도저히 연락이 안되길래, 가방 쪽지에 "앞으로 넣지 마세요, 그만 먹겠습니다" 라고 붙였습니다.

다음날 가방도 없고 더이상 안 넣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방금 현재 9월25일정확히

오후 16:51분에 전화가 와서 왜 입금을 안했냐고 하시더라구요, 일단은 여자친구가 처음에 주문을 한거라

여자친구에게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할말도 있을꺼고해서..

한참뒤에.. 전화가 와서 아줌마랑 전화로 막 싸웠다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곳 남자분 사장님이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줌마 바꿔 달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잘못한것도 없고

시간을 다 체크 하는데 정확히 9시에 가져다 줬다는둥,, 그럼 다른 사람이 몰래 먹었다는등.. 이상한 말만

하시더라구요, 회사 직원들을 다 도둑으로 아시는건지?

그래서 1개도 못먹었다는 말이 아니라, 시간을 잘 못지키실꺼면, 사과 한번 하면 되는것 아니냐는 말 하는

동시에, 처음에 통화했던 아줌마가 뺏어서 전화를 받으시더니, " 젊은 사람들이 돈이 없으면, 시켜 먹지를

말던가" "그런 여자가 완전 몰상식 하고 대화가 안된다?" ........................

아줌마 이름이 어떻게 되시냐고 하니까 "김일회" 라고 거짓말을 하시더라구요..

그럼 휴대폰 번호는 뭐냐고 물으니, 휴대폰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원했던건, 단순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건데....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동들이며, 무시하는 행동들이며, 소비자를 욕하는 이런 행동들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신고합니다.

043-843-5198번호입니다.

그 사무실 번호라고 하고 전화온 번호입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습니다. 조취를 취해 주세요..

저 말고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이런식으로 일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7,000원 입금은 통화 끊자마자 바로 입금을 하고 나서의 통화 내용입니다.

참나.. 생각 할수록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자친구분이 주문해주어 드시던 건강음료 하루치를 받지못하여 연락하셨지만, 통화가 되지않아 그만드신다고 표시를 해놓으셨는데 뒤늦게 제대로 배달했었다며 미납금 납부를 요구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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