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맞긴 이불 세탁물에 얼룩이 생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 맞긴 이불 세탁물에 얼룩이 생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호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07-05 14:58:44

본문

세탁소에  맏길때엔 때가 좀 타긴 했지만 커피색 같은 얼룩이 심하게 묻어난적이 없는데 ..
세탁물을  찾아와 확인을 해보니  다시 사용을 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얼룩이져서
세탁소에 찾아가 다졌지만  제가 맏길대부터 그랬다면서 자기들은 모른다고 하는군요.
책임도 없고 세탁비 반환도 못해준다니  정말 소비자로썬 억울하기 그지 없네요
작년 겨울에 산 이불인데  1년도 않된 이불에 얼룩이 생겨 버려야 할정도로 망가져서 속이 너무 상하네요.
보상도 못해준다고 하고 잘못도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니 , 그냥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세탁물은  세탁소에 그냥  두고 왔습니다. 도저히  이불이라고 할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얼룩이 져서..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기신 이불에 얼룩이 묻어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15146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61 유통 Oznffxz(베이징 유리 건강 기술 유한회사) 박지열 2026-05-30
1514660 유통 비비안속옷

처리중

교환
송태미 2026-05-30
1514659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박준석 2026-05-30
1514658 기타 이마트계양점 오헌저 2026-05-30
151465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관현 2026-05-30
1514656 생활가전 현대큐밍

처리중

이전설치
정영점 2026-05-30
1514655 생활용품 한샘 안연주 2026-05-30
151465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53 유통 cj 대한통운 강용석 2026-05-30
1514652 유통 루네수아 이채연 2026-05-30
1514651 유통 오늘의집 김다예 2026-05-30
1514650 유통 쓰니룸 최예지 2026-05-30
151464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생활가전
우순자 2026-05-30
1514648 식음료 커피아저씨 박현화 2026-05-30
1514647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김대연 2026-05-30
1514646 기타 구글페이먼트코리아유한회사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5-30
15146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감동 라태웅 2026-05-30
1514643 기타 프루티헤어용산 박지현 2026-05-30
1514642 기타 P3코코미(플렉스지) 최효순 2026-05-30
1514641 금융 KB손해보험 안호승 2026-05-30
1514626 기타 호남고속 윤수인 2026-05-30
1514618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갑질
허정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