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정지신청만료후 소비자에게 연락한번없이 요금 무단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정지신청만료후 소비자에게 연락한번없이 요금 무단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창종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4-26 18:20:19

본문

2011년.6월. LGU+인터넷 K사로변경시도, 무조건해지요청, 상담직원의 막무가내식 설득에3개월보류.
                  그사이에 인터넷 K사로 변경
2011년.9월. LGU+인터넷 정지기간 끝남. 정지가 끝나며, 다시 정상출금된다고 전화한통 못받음.
2011년 .4월. 오늘까지 20여만원 넘게 빠져나감.

<대화내용>
1. 왜 쓰지 않은 요금을 인출하였느냐?
A) 해지가 안되었기 때문에 인출했다구 답변.

2. 정지기간이 끝나면 고객에게 전화한통해야 하지 않는냐?
A) 그 부분에 대해선 확실한 대답 안함.

3. 고객이 자기회사 인터넷을 사용하는지 사용하지 않는지 대기업이 그것도 모르냐?
A) 인터넷은 신호가 안잡히기 때문에 사용하는지 사용하지 않는지 모른다고 함.(이건 이해못하겠음)

4. 정지기간3개월은 어차피 내가 동의한것이지만, 사용하지 않은 요금은 환불해야 하지 않겠느냐?
A) 절대불가라구 하네요.

5. 저와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상담원연결시 항상 녹취를 하는걸로 알고, 녹취록이나, 서면파일요구!
A) 들려줄수는 있으나, 파일이나, 서면파일로는 제공불가.

* 상담원 말구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담당자와 통화요구, 현재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무조건 해지요청하며 정지기간이 끝났는데도 동의없이 정상출금처리하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 황당하고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인터넷 서비스는 계약 후 별도의 해지의사를 가입명의자가 통보하지 않으면 사용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매월 요금은 청구됩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또한 장기간 요금이 인출된 것에 대한 요금청구서(자동이체통장)를 확인하지 않아 인출된 요금은 소비자 의무를 소홀히 하여 발생된 피해로서 해당 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 한 소비자 상담 유관기관에서도 도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