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사기단으로 모는 샤트렌 신림 분통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샤트렌 ] 순간 사기단으로 모는 샤트렌 신림 분통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애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10-07 23:03:14

본문

10월 2일 저녁 퇴근길에 항상 다니면서 봐둔 옷이 있었는데요.. 쇼윈도에 디피된 자켓을 구매하러 들어갔습니다. 입어보니 맘에 들었고, 안에 같이 입을 옷을 추천해달라고 했고착용해 보니 이 옷도 맘에 들어 바로 구매했는데요.. 옷 새제품이냐고 물어보니 새제품인데 옷걸이에 걸어놓은거라고 하셨고 저두 언니 믿고 사는거라고 하면서 결제하고 좋게 나왔습니다.
그날 저녁 옷이 구겨질까봐 옷걸이에 걸어두었고 아직 입긴엔 날이 좀 더운것같아 날이 좀 선선해 지면 입을려고 놔두었습니다. 그후 3일후 토요일날 밀린 빨래를 하고 널어두고 일요일날 말린 옷들을 정리하다 블라우스들은 다림질을 했는데 그때 눈에 들어온 10월 2일날 구매한 티 블라우스가 약간의 구겨짐이 보여 다른옷 다름질 하는 김에 같이 미리 해놓을려고 팔부분부터 하려고 보니 약간의 블루계열의 얼룩이 있더라구요.. 전면이 블루 계열의 니트 소재라.. 실밥인줄 알고 떼어낼려고 보니 아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물이 들었길래 혹시나하고 같이 구매한 자켓도 이상없는지 확인해 보니 소매부분이 문제가 있더군요..
결국 월요일날 옷을 챙겨 회사에 출근을 했고 퇴근후 옷가게 들려 교환요청을 하니
가게 주인분이 자켓의 경우는 보시고는 교환을 해주신다고 하셨고 티 블라우스는 얼룩 한번 보시더니 옷 냄새를 맡고 옷을 뒤집어 안쪽 텍을 보시더니 웬걸요 구김이... 그걸보더니 섬유유연제 냄새 난다면서 "빨았네 하시면서 입고 빨아오셔서 교환해달라고면 골란하다고 본사보내면 다 나온다" 하시더군요.. 순간 너무 황당해서 무슨말이냐고 입지도 않았는데.. 했더니 옷 안쪽 텍을 가르키며 계속 그럼 왜 텍이 구겨있냐고 이건 빨아서 이런거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같이 있던 직원한테도 맡아보라고하더니 직원 왈 "섬유유연제 냄새나네요"
순간 뇌를 스치는 건 제가 원룸에 사는데요..
섬유유연제를 "스너글 블루스파클"이라고 향이 강한 섬유유연제를 사용하는데요..
토요일날 빨래한 거를 방안에 빨래걸이대에 널고 근처 옷장 문 손잡이에 2일날 구매한 티블라우스를 옷걸이에 해서 걸어놨었는뎅..  그 향기가 베일루 몰랐던거죠..방안이 좁다보니 그 향기가 베였던거더라구요.. 순간 얼마나 어이없던지
입지도 빨지도 않은 옷을 입었다 빨았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본사에 보내면 다 나온다.
무슨 협박도 아니고
한순간에 사람은 사기꾼으로 몰아가는데 진짜 표정 관리가 안되더군요..
더 황당한건 옷 안쪽 텍을 전 못봐서 몰랐는데요.. 정말 심하게 구여져있더군요..
아니 그럼 반대로 생각해보면 저는 입지도 빨지도 않았는데.. 텍이 구겨져 빤 흔적이 있으면
그럼 이 매장에서는 저한테 입었다 빨아논 옷을 저한테 되 팔았다는건데.. 얼마나 열받던지
그럼 나한테 누가 입었던옷 판거냐고 따지니 그럴리가 없다 그러면서 팔부분을 가르키며 우리는 스팀다리미로해서 팔쪽에 이렇게 라인잡아서 다림질 안하다 고객님이 하셨네요.
하는데 정말 뚜껑 열리더군요..
아니 어누 바보가 입고 빨아서 섬유유연제까지해서 누가봐도 빨은거 티나게 해서 안입었다고 교환해달라고 하냐구요.
섬유유연제 안해도 빨래하면 요새 향기나는 세제 많아서 세제 냄새도 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계속 저한테 본사에 맡기면 다 나온다 그러고 입어놓구선 교환하러 왔냐고 하더니
갑자기 자켓을 교환해주겠다고 또 옷걸이에 걸려있는 자켓을 들고오더군요...
그리고는 확인해 보라구해서 확인해보니 소매부분에 확연히 있는 실밥에 의해 당겨지상태라
이거말고 다른거 달라했더니 유심히 보더니 이거 실밥때문에 이렇게 된거다 괜찮은데 하는겁니다.
아니 대놓고 문제있는옷을 들구와서 교환해주려고 하고 그냥 입으라고하다뇨 그러면서 텍을 떼겠다면서 떼는데 생각해보니 처음 옷을 살때는 텍을 안떼고 그냥 집에 가져왔는데요..
갑자기 잠시만요 텍 좀 뗄게요 하는겁니다. 입고나서 안입은척 텍을 다시 달고 와서 새옷이다 교환해달라고 하는거야??라고 순간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시는 이렇게 못하게 아에 텍을 떼버리는 것이 느껴저 정말 기분나빠서 내놓고 사기치는 사람으로 모는데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아니 옷이 이상이 있는데 버젖이 텍을 데면서 챙겨줄려고하는데...
진짜 어이없어서 됐다고 새거 달라고 화를 내니 그럼 본사로 주문해야된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러라고했죠
자켓은 그렇게 해결이 됐는데 문제의 티 블라우스가 남은거죠
끝까지 본사보내면 다 나온다. 섬유유연제 냄새난다 입으셨네 하는데
제가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아 그러니깐 본사에 맡기라구요 난 떳떳하니깐"
했더니 알았다고 하는데
진짜 이건 뭐 안봐도 비디오인게 무슨 검사는 어떻게하는지 제가 알수도없는거고 본사에서도 고개님이 입은거다 우기면 되는거 아닌가요???에전에 제이에스티나 가방도 들고다닌지 일주일만에 가죽이 벚겨지는데 무조건 제품에 하자없다 다 제 잘못이라고하더군요..
거금들여산 가방 결국 몇개월 안되 다 일어나 집에 쳐박혀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이에스티나에 a/s 신청하고 가방 본사에 보내 제품 테스트 다해봤는데요..
역시나 본사 왈 "제품에 하자 없음 고객님 불찰로 생긴것이니 a/s도 불가능"이라고하더군요...
그 비싼 가방이 손톱에 의해 다 뜯기고 일어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그땐 가방 처리하는기간이 1달이나 걸려 결국 지쳐서 비싼 경험했다 생각하고 넘겼는데요.
진짜 샤트렌 신림점 너무하네요. 답변이 어떻게 올지는 모르지만요.
전 정말 입은적도 빨은적도 없는데  사기치는 여자로 모는 샤트렌 신림점 정말 용서할 수없습니다.
아!! 보통 옷 매장에서는 직원들이 입고 다시 빨아서 그걸 옷걸이에 걸어 새옷인냥 판매한다던데 여기 혹시 그런거 아닌가요??
이거 판매에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옷을 구입하시고 옷에 구김과 얼룩으로 인한 교환과정에서 업체의 책임회피 관련하여 무척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초기하자에 대하여는 심의기관의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