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무책임 하고 소비자 기만하는 제품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태영
  • 조회수 : 1,348회
  • 작성일 : 26-05-12 13:07:44

본문

내용
저는 최근 이사를 준비하며 쿠팡을 통해 5월6일 냉장고를 구매 했습니다. 5월6일 당일 제품을 수령하고 사용 했습니다. 다음날 냉장실을 열어보니 냉장실 벽에 얼음이 생기고 비닐로 포장된 국이 얼어 있는 상태를 발견 했습니다. 이 후 쿠팡 고객센터를 통해 사항을 설명하니 판매사에게 문의시켜 하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주말인 관계라 5월11일 월요일에 판매사에게 문의 하니 이 제품은 성해나 얼음이 발생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래서 주걱을 함께 동봉 한다는 문제나 불량이아니라 정상이며 이에 관해 쿠팡에게도 제폼 홍보시 참고하라고 내용을 전달 했다고 합니다. 다시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판매사 전달 사항을 얘기하니 쿠팡 제품 판매 화면에 조그마한 문구로 이 제품은 상해가 발생 할 수도 있는점 참고 하라는 내용을 내세워 쿠팡도 책임 질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납득이 안되는 것은 판매사(쿠잉전자)에서 이 제품에 대해서 성해, 얼음 발생은 당연하고 제품에는 문제점이 없다는 제품설명을 어떻게 성해가 발생 할 수 도 있다는 점 참고하라 문구로 대처 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루 사용하고 이런 문제점이 발생 했는데 어떻게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너무나 답답해서 쿠팡에 관리자 급인 팀장(김은영)님과도 통화 했는데 그 분도 하루만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한건 본인도 문제인식을 같이 한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와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회사 직원 분이 스스로도 문제가 있다고 분명히 얘기하고도 책임지지 않게다고 하는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 입니다. 한마디로 소비자인 니가 재수없었다고 생각하라는 뜻으로만 생각됩니다. 새 집으로 이사해서 기분좋게 일상을 보내려고 했는데 너무 억울하고 힘듭니다. 도와 주십시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8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교연 2026-06-24
1526803 금융 메리츠화제 호남GA-2지점 박서현 2026-06-24
15268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795 자동차 흥진공업사 조동길 2026-06-24
1526794 기타 은성카센타 서상미 2026-06-24
1526793 기타 안호범성형외과 지은숙 2026-06-24
1526792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박스 파손
정해경 2026-06-24
1526791 기타 에이블리 믹스업 장세화 2026-06-24
1526790 식음료 시골농부 고광표 2026-06-24
1526788 항공·여행 부킹닷컴 임선우 2026-06-24
152678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주진현 2026-06-24
15267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헌드렉스엑스 정수헌 2026-06-24
1526785 기타 유한회사 보즈예 이윤ㆍ 2026-06-24
152678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소음
김혜민 2026-06-24
1526782 자동차 동김천현대서비스센터 박종영 2026-06-24
1526781 기타 미닉스 정은애 2026-06-24
1526780 기타 아르채움 강명수 2026-06-24
1526779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처리중

환불
이현정 2026-06-24
1526778 식음료 다담

처리중

도가니탕
김정회 2026-06-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2026-06-24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2026-06-2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2026-06-24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2026-06-24
1526762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이윤재 2026-06-24
1526760 유통 대전복합터미널 1층 인형및 스티커 양말 파는곳 김영진 2026-06-24
1526759 기타 골든수 이윤지 2026-06-24
1526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주연 2026-06-24
1526755 통신 LGU+ 이영찬 2026-06-24
152675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영 2026-06-24
1526753 생활용품 안다르 홍인서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