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의 무책임한 태도 및 택배회사와 연락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의 무책임한 태도 및 택배회사와 연락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서빈
  • 조회수 : 698회
  • 작성일 : 12-02-06 15:36:35

본문

1월 11일 인터넷 쇼핑 몰 11번가에 속해 있는 곳에서 구두를 2켤레 구입했고,
할부로 결제 하였습니다.
배달된 물건은 사이즈가 컸고 , 사진 속에 있는 물품과 달랐으며 심한 악취를 동반하였습니다.
이에 바로 반품신청을 했고, 판매처에서 지정한 택배 회사인 한진 택배를 통해
물건을 반송하라고 하여 한진택배에 전화를 했으나, 지난달 설 연휴가 겹치는 터에
27일 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하였고,
판매처에 문의, 27일 반송하여도 전혀 문제가 없고, 구입한 후 1주일 이내에만
반송신청을 하면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27일 바로 한진택배에 예약을 하였고, 2-3일 정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했으나, 그 다음 주인 1월 30일
월요일에도 아무런 연락 (문자,전화) 통보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취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아고, 한진택배 역시
통화량이 많다는 이유로 연결이 불가능 했으며, 알려준 영업소 역시 계속 통화중이여
통화불가였습니다. 이에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문의했으나, 전혀 이에 대한 답변은 없었으며,

다시 판매처에 문의한 결과 그쪽에서 택배기사를 보내주기로 했으나,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으며, 한진택배, 판매처 모두 연락 불가 상태입니다.

항상 집에 있는 상황도 아니고 매일 택배기사를 기다려야할 여유가 없으며,
전화하고, 문의하고 이렇게 3주를 보내니 시간이 너무나 아깝고, 심지어
구두에서 나는 악취대문에 아예 박스 밀봉해버렸습니다.
오늘 한진택배 문자서비스도 이용해봤지만, 문자량이 많다며 서비스 이용불가 문자가 왔고,
판매처에 연락했지만 연락은 당연히 안되며 게시판에 글 남겼지만 아직 답변이 없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신발의 하자로 반품요청했는데 택배사의 사정으로 방문이 계속 지연되고 있고 판매자도 제대로 연락이 되지않아 매우 답답하실것같습니다. 반품이 지연된 사유가 택배사의 귀책인 경우 소비자는 택배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요구 가능합니다. 판매업자이므로 택배사를 지목하여 배송을 한 경우라면 택배사고의 경우 소비자의 책임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드린점 사과 양해 구하고 현재 판매처와 연락이 되어 반품 진행 중으로 제품 수령 후 반품 완료/ 환불 진행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97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Ariel) 오미애 2026-05-22
1512096 기타 번개장터 박지희 2026-05-22
1512095 생활가전 Lg 문성희 2026-05-22
151209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택배분실
김영주 2026-05-22
151209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22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