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난방, 조명 조절기 고장으로 인한 피해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일일렉트릭주식회사 ] 아파트 난방, 조명 조절기 고장으로 인한 피해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도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26-02-06 17:07:40

본문

완공된지 2년밖에 안된 신축아파트 안방에 설치되어 있는 온도, 조명 조절기가 며칠째 수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as센터에 접수하니 3주 이상 걸린다고 이 추운날 안방에 난방, 조명이 안되고 있습니다.
as센터랑 본사에 3번 전화하고 본사 홈페이지에 문의글도 올렸는데
전혀 답이없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태로밖에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저희 세대 말고 다른 세대들도 현재 이 같은 문제로 난방, 조명을 사용하지 못한채 생활하고 있습니다. 릴레이 방식이라 스마트홈 어플로도 난방, 조명 제어가 되질 않습니다.
이렇게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못한다는게 정말 이해할수가 없고
이렇게 고장이 잦은데도 대처를 못한다는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형태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부디 담당자님께서 위와같은 일을 담당자님 본인 일이라고 한번만 생각 해주십시요
강력한 제재 부탁드리겠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623 서비스 폼엔터테인먼트 김성옥 2026-02-20
1488622 생활용품 까사미아 강경아 2026-02-20
1488621 유통 G마켓 정연희 2026-02-20
1488620 생활용품 더팬샵 강은호 2026-02-20
1488619 식음료 스타벅스 박차운 2026-02-20
1488618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616 생활용품 니쁜스 윤지영 2026-02-20
1488615 기타 이오모터스 임시하 2026-02-20
1488614 통신 LGU+ 이지연 2026-02-20
1488613 기타 모이스트82 김금자 2026-02-20
1488612 유통 주식회사 넥스트립 장진우 2026-02-20
1488611 기타 이오모터스 제미나 2026-02-20
1488610 기타 아이파킹 김민옥 2026-02-20
1488609 생활가전 LG전자 맹홍철 2026-02-20
1488608 식음료 주식회사 이화컴퍼니 고은정 2026-02-20
1488607 기타 SPOANY 백범식 2026-02-20
1488606 통신 KT 홍재균 2026-02-20
1488605 기타 815로또(1661-5333) 권종길 2026-02-20
1488604 식음료 임성근 la갈비세트 이현미 2026-02-20
1488603 생활용품 옷싸구 김혜영 2026-02-20
1488602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오동윤 2026-02-20
1488601 기타 아이코스 테리아 2026-02-20
1488600 기타 SPOANY 백범식 2026-02-20
1488599 기타 구리인창C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주)더 웰홈 김선경 2026-02-20
1488598 기타 메르오르 (카페) 김완수 2026-02-20
148859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반석기 2026-02-20
1488596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소영 2026-02-20
1488595 생활가전 코어랙마시지기 이예슬 2026-02-20
14885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