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센서고장인데, 18일째 부품이 없다고. 방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직방 도어락 ] 도어락 센서고장인데, 18일째 부품이 없다고. 방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영
  • 조회수 : 1,148회
  • 작성일 : 26-01-27 19:48:11

본문

새제품을 출장비까지 19만원주고 교체했으나, 계속해서 자재가오면 수리해주겠다며 새제품으로 교체해주지 않고 수리를 미루고 있습니다.

도어락 구매 1년 미만 제품이나,  제조일자가 1년이 넘었다고 유상서비스받음
1월9일
도어락 고장으로 직방에 전화해서 as받았습니다.
출장비와  바깥 전면부 기기 값으로 19.3만원을 지불했는데 지문인식 안됨 고장입니다.
1월 15일
지문인식 안된다고 하니 센서 수리를 해주겠다고 자재가없다고 계속 미루다가 지문센서 수리 왔는데, 지문센서 문제가 아니라며  기판을 교체해야한다고 감
문자 연락을하면 자재수급이 안되서 그런다면서 호통을 칩니다.

도와주십시요
직방 as  1588 4141
수리기사. 010 2267 93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394 금융 메리츠화재 김희순 2026-01-14
1480390 유통 제스타임 박은경 2026-01-14
1480389 통신 SK텔레콤 최충석 2026-01-14
1480385 항공·여행 아고다 김동주 2026-01-14
1480384 유통 trdst 신민아 2026-01-14
1480383 유통 현대홈쇼핑 차상은(조복순) 2026-01-14
1480382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4
1480379 유통 나인그램 070-7582-6492

처리중

환불지연
강미경 2026-01-14
1480372 기타 마짱 주한희 2026-01-14
1480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4
14803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14
1480367 유통 쿠팡 황용호 2026-01-14
1480364 생활용품 테무(TEMU) 박선옥 2026-01-14
1480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수임 2026-01-14
1480351 휴대전화 올폰 이인원 2026-01-14
1480343 생활용품 미황후 엠엔케잉코리아

처리중

유령업체?
박성윤 2026-01-14
1480341 생활용품 반하다 김슬기 2026-01-14
1480340 기타 코레일 오주철 2026-01-14
1480339 기타 더레스트오브라이프 최은혜 2026-01-14
1480338 유통 SK 스토아 임철호 2026-01-14
1480333 식음료 (주)조인앤조인 나주영 2026-01-14
1480331 생활용품 애경 김희정 2026-01-14
1480329 통신 LGU+ 정형철 2026-01-14
1480323 기타 맘사랑호텔앤리조트 박서윤 2026-01-14
1480322 통신 KT 김경은 2026-01-14
1480320 자동차 스노우뮤지엄

처리중

수리거부
박주한 2026-01-14
1480321 유통 홀인원코스메틱 지미희 2026-01-14
1480308 기타 성원애드피아 정승중 2026-01-14
1480305 유통 나인그랩 정다현 2026-01-14
1480302 생활가전 베스트리빙 포엠 쿠션헤드 2인용 접이식 확장형 침대 소파베드 3colors 권보미 2026-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