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요코하마 타이어 ] 2년미만 사용한타이어 미끄림 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웅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26-01-29 13:17:58

본문

타이어팩토리 송파위례점 에서 구입한 요코하마 타이어 아비드 GT타이어 장착후 1년 10개월 시용중(주행거리 2만KM정도) 겨울철 유턴시 턱턱턱 하며 미끄림 현상 발생 주행 방향 유지가 어려울 정도 임 구매처 가서 이야기 하니 사고가 나던 말던 해줄수 있는것이 없다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고 발생전 구제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타이어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균열이 발생할 경우(트레드와 사이드월의 접합불량, 과가황에 의한 물성변화)에는 3년 이내 제품에 대하여 제품교환하며 타이어 트레드(바닥) 부분에 손상흔적이 있다면 이는 트레드의 이물질(못이나 피스등)로 인하여 순간적으로 Flat(통상 '빵구'라고 표현함.)되면서 알루미늄 휠이 타이어를 씹어서 발생한 문제일 것이라고 보여지며 트레드 부분에 아무런 손상 흔적이 없다면 사이드 월(타이어 옆면)의 상태를 확인해보아야 하며 사이드 월이 평상 주행 중 이물질에 의하여 손상을 입은 상태라면 강도가 많이 약해진상태이므로 이때에는 고속주행 시 순간 충격에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타이어의 제조일자도 확인해보아야 하고 통상 생산된 지 3년 이내의 제품을 판매하도록 업체에서 판매대리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382 통신 업체

처리중

업체
익명 2026-01-22
1482381 자동차 현대자동차 고건일 2026-01-22
148238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상화 2026-01-22
1482379 기타 crz technology hk ltd 김종관 2026-01-22
1482378 기타 우리황토 논산소재 노학균 2026-01-22
1482377 유통 위핑

처리중

환불관련
권미화 2026-01-22
1482376 기타 테무 이진경 2026-01-22
1482375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1-22
1482374 생활가전 휴렉 음식물처리기 이효주 2026-01-22
1482372 유통 에이블리 정현주 2026-01-22
1482371 통신 KT 전종진 2026-01-22
1482370 생활용품 한화 갤러리아 몰 키엘 김영훈 2026-01-22
1482369 서비스 스포츠앤코 진민영 2026-01-22
14823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22
1482367 금융 삼성카드 이건우 2026-01-22
1482366 기타 윌코 이민규 2026-01-22
1482365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처리
박성진 2026-01-22
1482364 생활가전 쿠쿠 주지은 2026-01-22
1482363 생활가전 쿠쿠 오영훈 2026-01-22
1482362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문원 2026-01-22
1482361 유통 위핑

처리중

환불관련
권미화 2026-01-22
1482360 서비스 티머니 교통카드 김정회 2026-01-22
148235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진미숙 2026-01-22
1482355 생활가전 헤몬팜 유석원 2026-01-22
14823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민 2026-01-22
1482352 기타 휴리아목어깨안마엑스찜질베게맛사지기 김미라 2026-01-22
1482345 기타 슬룸목베게 이정화 2026-01-22
1482344 통신 LGU+ 홍수화 2026-01-22
1482338 식음료 농가살리기 조명희 2026-01-22
1482334 자동차 현대자동차 손봉률 2026-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