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741N 플립6 이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SM-741N 플립6 이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임
  • 조회수 : 719회
  • 작성일 : 26-01-14 16:48:38

본문

휴대폰을 구매한 지 약 3주 이내에 화면 이상을 확인하여 본 민원을 제기합니다.

구매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오른쪽 화면에 들뜸 현상을 처음 확인하였으나,
당시에는 날씨 변화로 인한 보호필름 변형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보호필름 안쪽으로 바람이 들어간 것으로 생각되어
처음에는 단순히 바람을 제거하면 해결될 문제라고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바람처럼 보이던 부분이 점점 넓어졌고,
보호필름 문제라고 판단하여 보호필름을 제거하였습니다.
그 결과, 보호필름이 아닌 화면 내부 자체가 들떠 있는 상태임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현상 확인을 받았으나,
외관상 눌린 자국이 확인된다는 이유로 소비자 과실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해당 부위를 의도적으로 강하게 누르거나 충격을 가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엔지니어 또한 휴대폰 낙하로 인해 발생한 문제는 아니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즉, 외부 충격이나 낙하로 인한 손상이 아니라는 점은 명확히 확인된 상황입니다.
해당 위치는 휴대폰 사용상 손가락으로 터치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는 영역이며,
일반적인 사용 중 화면 터치만으로 화면 들뜸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소비자 과실이 아닌 제품 내구성 또는 초기 불량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사안이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면을 세게 눌러서 발생한 문제이며, 설명서에 힘 조절 주의사항이 있다”는 이유로
모든 수리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만 반복적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사용 범위 내의 터치 행위까지 소비자 과실로 판단하는 것은
정상적인 제품 사용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며,
구매 초기(3주 이내)에 발생한 화면 들뜸 현상에 대해
초기 불량 또는 제조상 문제 여부에 대한 재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이에 본인은 본 사안에 대해
소비자 과실 판정에 대한 재심의 및
무상 수리 또는 합당한 조치를 정중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388 서비스 업체 익명 2026-02-23
1489387 유통 토스몰 황재백 2026-02-23
1489386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신윤희 2026-02-23
1489385 기타 마이오티티 김재순 2026-02-23
148938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조윤숙 2026-02-23
1489383 기타 컬리 양원화 2026-02-23
1489382 기타 가평, 남이섬 vip 풀빌라 주영희 2026-02-23
1489381 유통 H몰 임은자 2026-02-23
1489380 기타 더Vip풀빌라(가평 남이섬) 주영희 2026-02-23
1489379 기타 포레니아 김정우 2026-02-23
1489378 유통 테무 장석규 2026-02-23
1489376 생활가전 LG전자 서성일 2026-02-23
1489375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4 생활가전 본다츠 조세명 2026-02-23
1489373 유통 쿠팡 박경란 2026-02-23
1489372 기타 인생아구찜

처리중

이물질
원종인 2026-02-23
1489371 생활용품 리보아 (LIVOA) 김시은 2026-02-23
14893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송애영 2026-02-23
1489369 생활용품 가히

처리중

환불조치
정희원 2026-02-23
1489368 기타 (주)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맹유연 2026-02-23
1489367 유통 쿠팡

처리중

곰팡이귤
정수진 2026-02-23
14893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3
1489358 식음료 해녀해물다찌

처리중

주류강매
한기원 2026-02-23
1489357 서비스 NC소프트 박영운 2026-02-23
148935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여정 2026-02-23
148935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정현 2026-02-23
1489354 통신 LGU+ 이지혜 2026-02-23
1489353 식음료 쑈진즈 마라탕 박수빈 2026-02-23
1489352 기타 이바우펫미용학원 서면점 석은주 2026-02-23
1489349 생활가전 코웨이 강성무 2026-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