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1,408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5546 유통 에프이

처리중

상품배송
이은진 2026-02-05
1485545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제품하자
황현주 2026-02-05
1485544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효원 2026-02-05
1485543 기타 한국모터스 노승철 2026-02-05
1485541 기타 제이씨현플레이스 최웅 2026-02-05
1485540 기타 볼보건설기계코리아 한민우 2026-02-05
1485537 항공·여행 대한항공 송지숙 2026-02-05
1485536 기타 ABC마트 고종호 2026-02-05
1485534 항공·여행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박지웅 2026-02-05
14855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진영길 2026-02-05
1485531 기타 인벤토리 안경희 2026-02-05
14855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528 서비스 한길세무그룹 김희준 2026-02-05
1485524 생활용품 홈인홈 주현종 2026-02-05
148552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민준 2026-02-05
1485522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민준 2026-02-05
1485519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회원탈퇴
주용남 2026-02-05
1485516 생활용품 K2 이현영 2026-02-05
1485509 생활가전 WELLMOA 김종선 2026-02-05
1485506 기타 브로스코 강주희 2026-02-05
1485503 유통 G마켓 한태곤 2026-02-05
1485502 항공·여행 다이렉트골프 양은주 2026-02-05
14854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5
1485492 기타 폴메디슨 조은숙 2026-02-05
1485489 생활용품 디어잇샤

처리중

반품불가
김지연 2026-02-05
1485483 기타 연세우유아산대리점 이민호 2026-02-05
1485482 기타 영동장어&영동미락 임솔지 2026-02-05
1485481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손다정 2026-02-05
1485480 통신 LGU+ 박종근 2026-02-05
1485479 기타 원스탑 서울전기(서울일렉트릭) 안승철 2026-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