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느쪽이 부당한 요구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11-11-15 10:40:47

본문

제가 한달 전에 롯데닷컴에서 옷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는 분명 80을 시켰고 받은 옷도 80이었습니다.
바로 드라이크리닝을 맡기고 며칠 있다가 그 옷을 찾아서 입으려고 보는데 80사이즈치고 옷이 너무 커서 안에 택을 확인해 봤는데 85사이즈였습니다. 종이택에는 분명 80이라고 써있었는데, 안에 옷의 실제 사이즈는 85였던거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여서 파는 것도 아니고 사이즈 표기를 잘못하다니요.
그래서 바로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교환해줄 것을 요구하고 드라이크리닝비용 만원도 요구했습니다.
단순 사이즈 오배송을 제가 잘못보고 드라이크리닝을 했다면 제가 잘못된 거겠지만 전 분명 옷에 붙여 배송된 종이택의 사이즈를 확인하고 드라이를 맡긴거겼으니까요. 처음에 고객센터에 접수했을때는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였고 연락을 다시 받았을때는 제가 교환하려는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환불처리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전 재고도 없냐고 물었고 재고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럼 활불할테니 드라이크리닝 비용도 지불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껄끄러운듯이 알았다고 하고 계좌번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다니고 번거롭기도 하고 그냥 친척이나 줘야겠다 하고 환불 취소했습니다.
그래서 결제 취소 되었던걸 또 다시 결제했습니다. 이유는 그냥 번거로워서 환불을 안 했던 겁니다.
그런데 일주일 지나고 그 사이트를 다시 방문하니, 재고가 없다던 그옷이 재고아 50벌이 넘게 다시 올라와있는겁니다. 저는 황당했고 고객선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전후 사정 다 알고 있고 그쪽에서 기록도 해둔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교환요구했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그쪽의 사이즈 오배송이었습니다.
그것도 그냥 오배송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선 속았다고 오해할만한 거죠.
사이즈가 각각 다르게 붙여 있던거였으니까요.
이월상품인데 이 옷도 누가 입다가 반품한건지 어떻게 압니까? 택도 다른데요.
그래서 전 기한이 지난것도 생각 못하고 그냥 교환해달라고 한 건데,
기한이 지나고 드라이크리닝 해서 안 된다고 합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환불해준다고 했을 때, 드라이크리닝 한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 그때는 왜 되는 거고
지금은 안 되는 겁니까?

전 제가 부당한 걸 요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판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 오배송으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이즈오배송일 경우 사이즈교환 교환할 상품이 없을시에는 환불처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전에 없다던 사이즈가 현재 판매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업체의 영업과 관련된 사항으므로 답변에 어려움이 있는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1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혜란 2026-05-13
1510101 생활가전 업체 김은정 2026-05-13
1510100 생활가전 LG전자 계동현 2026-05-13
1510099 생활가전 (주)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8 유통 판매마스터 박정훈 2026-05-13
1510097 생활가전 그린스페이스 류주연 2026-05-13
1510094 생활용품 H현대홈쇼핑 스칸디아 김현우 2026-05-13
15100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주희 2026-05-13
1510092 항공·여행 Traveloka (트레블로카), 티웨이항공사(Tway) 김재홍 2026-05-13
1510091 기타 톤즈의뭔 강남역점 우상훈 2026-05-13
1510090 생활용품 달콤용용

처리중

서비스
송민영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