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연습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연습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혁종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06-05 11:01:37

본문

늘 감사 드립니다.

골프를 배워보기 위해 집근처의 골프연습장에 회원으로 등록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오산이며 원장은 박성범이라는 인터넷에도 검색이 가능한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찾아가 알아보려왓다고 하자 지금 할인마지막 날이라며 자기를
인터넷에 검색하며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골프 용품과 10개월을 정말싸게 해주는 것이니
지금 결재하라고 강조하여 결정을 하고 결재를 하였습니다.
용품이 오기 전까지는 비치되어 있는 골프채를 사용하라고 하였습니다.
용품이 언제오냐고 했더니 다음주 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용품이 온다는 다음 주까지 다른 사람들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채를 사용하며 기다렸으나
언제 온다는 연락도 없고 다음 날 준다던 회원권도 주지 않았습니다.
1. 회원권
  회원권을 계속 요구하자 결국 4월 3일 등록하고 4월 말경에 받았습니다.
  회원권에 명기된 기간은 12월 8일까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처음엔 10개월이라고 했는데.
2. 용품
    말로만 온다던 용품은 한 달 반이 넘어도 오지 않았으며 저에게 어떤이유로 늦어진다는 설명도
    하지 않았고 전화로 문의를 해야만 이런 핑계 저런 핑계로 약속을 늦췄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5월 말까지 오지 않으면 계약을 해지 하겠다고 했습니다.원장도 동의하였습니다.
    그런데 6월초에 골프채만 주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어느정도 약속을 지켰다고 생각을 하고 신발과
    장갑도 오지 않으면 다시 해지 하겠다고 했습니다.물론 들어간 돈은 적당히 제하고.
    그런데 6월 4일 결국 원장을 만났는데 운동화와 장갑이 오지 않았습니다. 공용 골프채를 사용하던 중
    골프채 머리가 떨어져 날아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할뻔 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코치 선생님께
    원장님께 말해서 수리부탁한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저는 제가 신청한 용품을 사용하고 싶었
    던 것입니다.
3. 관리부재
    골프장의 원장선생님께서는 고객관리 및 서류 등 준비되지 않은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6월 4일 어제 저더러 해지 하려면 지금 영수증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어제 서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용품비가 25만원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정하고 회원권엔 8개월 25만원이라고 적어놓았고
    어제는 10개월 13만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용품비용의 가격을 높여 해지금을 적게 주려고.
    최종 해지하고 반환금이 13만7천원이라고 적어주기에 그럼 서명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다시
    계산하니 11만 5천원이라는 겁니다. 계속 금액을 줄여가며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그것도 카드영수증
    뒤면을 이용하여 양식과 정확한 명세도 없이.
저더러 법대로 하라며 나가라고 하였고, 그래서 저는 관리부재와 소비자를 우롱하는 박성범원장을 고발합니다.
제가 손해본 금액을 다시 돌려 받기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업 및 레저용엽업에 의하며 제공된 물품 또는 용역이 계약내용과 다른 경우 계약해제 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위약금 10%와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제하고 환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개별약정이 있다면 그 내용이 과도하게 부당한지 여부와 고지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우선 적용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