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홈쇼핑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홈쇼핑 ] 홈앤홈쇼핑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주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4-09-23 14:38:53

본문

8월30일 한정특가 상품이 이불을 구매했습니다
9월 2일 상품배송시작 문자가 오구 3일 배송완료 근데 상품은 도착하지도 않고 배송완료라니
홈앤홈쇼핑가 통화를 했습니다..상담원은 오늘 배송되었으니 내일이나 받아볼수 있다고 하네요
택배발송했다면서 문자는 왔는데 연락도 없고 상품도 오질않네요그래서 홈앤홈쇼핑으로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상품이 지연이 되고 있다고 근데 왜 상품배송완료로 되어있는지 확인을 해보니 발송중이라면 소비자가 보는 배송화면이랑 본인들이 보는 화면이 틀려서 그렇타면 본인들이 확인을 했을때는 배송중으로 나온다나요~~그래것 운송장으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었다가 다시 배송시작으로 되어있네요 그러면서 계속 홈앤홈쇼핑측은 소비자 한테 거짓말을 하구요~택배사한테 따지라는 소리를 하지 않나...결국에는 클레임부서를 찾았더니 홈앤홈쇼핑은 고객클레임센터가 없다고 하네요...고객은 어디에다 문의를 하라는건지..나중에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니 고객만족실이라면 전화가 왔네요...
없다던 고객만족실이 어디서 튀어나왔는지...홈앤홈쇼핑 상담원의 실수로 죄송하다면서 상품은 그냥 받으시고 매출취소를 해준다고 하네요..그 상품으로 인해 몇일을 신경썼떠니 받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그냥 취소요청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고객만족실 팀장이라는 이정승팀장이 불편드려 죄송하다면서 신세계상품권 5만원을 택배로 보내주고 상품은 해당업체로 다시 반송처리 하고 취소를 해주신다고 해서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그날짜가 9월 12일짜로 반품요청이 들어갔네요~~그런데 이게 어쩌된 영문인지 9월 20일 택배사로 부터 한통의 문자가 왔습니다..반품요청하신 상품에 대해서 9월 22일 수거하러 온다고...당연히 취소가 된줄알고 있었는데 아직 까지 처리도 안되어 있으면 받지도 못한 상품에 대해서 수거하러 온다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또 홈앤홈쇼핑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해보니 신경쓰지 말라면서 택배사가 잘못 보내거라 하더니 카드사 확인해 해보니 아직까지 카드 취소도 안되어있고 .ㅠ.ㅠ 어쩔수 없이 또 고객상담실과 상담요청을 했습니다..그리곤 상담원한테 한통의 문자가 왔네요...고객만족실에 담당자가 휴무인관계로 월요일날 전화드리도록 하겠다나요...그래서 저는 또 전화를 걸었죠 고객만족팀에 담당자가 한분밖에 없냐고 그렇타고 하네요...어이상실~~홈앤홈쇼핑은 제대로 되어있는것두 없고 무엇을 물어보면 있으면서도 없다고 하라고 교육을 받았는지 점점 더 화가 나게 하네요...5만원권 상품권 보내줬으니 닥치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건지..그래서 상품권도 다시 반송 보낼생각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주문하신 이불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처리 과정에서의 무책임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카드결제취소에 대해서는 보상기준이 정해진바없어 답변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카드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2026-06-18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