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가 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정말 화가 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영주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4-04-02 21:02:59

본문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과 티비 전화기를 사용중이에여.. 꾀 오랫동안 엘지를 이용했었구여.
작년 2월에 집전화 하드폰으로 사용중이었는데 집에 아이가 빨았는지 전화가 먹통이 되어서 엘지에 전화를 드렸구여  스마트 전화기로 교체를 하였는데.

제 기억엔 하드폰이 안나온다고 해서 월이용료가 비싼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한것인데 얼마전에 엘지 집전화를 신청해서 쓰고있는 친구네 가보니 하드폰으로 집전화를 쓰고 있더군여

그래서 오늘 전화를 걸어서 따져 물었습니다. 김소현상담원이었구여
녹취확인후 전화가 다시 왔습니다.
녹취를 들려줘서 들어봤는데..
그당시 통화가 이런내용입니다. -저나가 고장났는데 바꿔줄수 있는지/바꿔주는건 없고 사셔야한다고/그럼 얼마냐고 물었는데/ 금액에 대한 얘기는 없고 싸이가 요즘 선전하는 스마트폰이 단말기 무료라고 안내를 받아서 월 이용료 17000원이라고 안내받아 제가 신청을 한거였더라구여

제가 화가나는건 아까 그 상담원한테 들은 얘긴데 하드폰구매 금액이 35,000원 이라고 합니다.

그당시 제가 얼마냐고 물었는데 35000원에 대한 얘기는 없고 무료폰이라며 안내를 받아 스마트집전화기를 지금 일년이 넘도록 2만원이나 되는 이용료를 내고 있는것입니다.
처음부터 제가 금액을 물었을때 35000원 얘기를 들었더라면 그당시 제가 월 17000원짜리를 3년이나 약정으로 신청해서 쓰고 있겠습니까?..

스마트 전화기는 무슨 불량폰을 준건지 산지 일주일도 안되서 화면이 안되서 교체를 받았고 2주후에 또 문제가 생겨 전화를 했더니 이제는 이주가 지났다며 서비스센터를 가라고 안내만 들었고 지금도 고장이 자주 생겨서 쓸수가 없는 상태에여..그런데도 일년이 넘도록 그냥 약정만 끝내자하고 가지고 있는 상태였는데 오늘 35,000원 얘기를 들은겁니다.

너무 화가 나지만 김소현상담원과 할얘긴 아닌거 같아 책임자를 연락 달라했는데.. 오전부터 통화하고 2시가 다 되어서 저나와서 한시간 정도후면 책임자 전화갈거라고 잘 받아달라하더군여..

하루 종일 연락이 없더니 6시 30분에야 전화가 왔는데 녹취를 들었냐고 하니 들었다고 하더니만
저에게 월이용료를 알면서 지금껏 왜 썼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며 제 말에 어패가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네여..

일단 2월에 상담원이 잘못안내를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단말기 구입하셔야 한대서 금액을 물었더니 그부분은 안내를 안하고 왜 무료폰를 얘기해서 신청하게 하냐고 월 이용료 받아챙기려고 불량폰 떠넘긴거아니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 민원팀장님 (김민석 맞는지 모르겠음) 왈 상담원이 제대로 안내를 했다면서 저를 오히려 이상한 사람취급을 하는겁니다.

계속되는 말싸움에 그팀장은 계속 같은 소리만 하고 있고 하도 답답해서 전화를 일단 끊었어여.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네여..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여? 제가 원하는건 안내가 잘못되었다는 사과와 집전화는 물론 인터넷 티비까지 이제 엘지꺼 쓰고 싶지않네여..그리고 가능하다면 2월부터 불량 스마트전화기 떠넘기고 챙긴 제 요금도 다 환불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2026-06-1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1523021 기타 듀오 오순례 2026-06-17
1523020 통신 엘지 알뜰요금제 아이즈모바일 이고운 2026-06-17
1523019 기타 사라진 사람들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