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 ] 11번가에서 저에게 협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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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승호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3-08-19 1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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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16일에 발송되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11번가 발송확인창에 발송되었다고
로젠택배이며 송장번호까지 입력되었습니다. 그래서 17일 이른 아침 송장조회를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고 입력되지 않는 송장이라고만 떴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약 6년간 운영하고 있어 이런경우는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지 않아 로젠택배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물건은 없고 그 송장은 입력도 안된 송장이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알고 있었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조회를 해봐도 아무것도 안떳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이거는 11번가에서 배송률만 올릴려고 나를 속인거구나.
라고 알았기에 월요일아침 9시 11번가에 전화를 하여 모든상황을 애기하고
물건을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11번가에서는 그런이유에서는 무조건안된다며
혹여나 취소하려면 물건이 가면 다시 반품을보내고 나보고 왕복배송료를 입금하라는겁니다.
그제서야 판매자도 저에게 전화가와서 이물건은 16일에 발송된게 맞다 배송사 책임이지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참 뻔한 거짓말입니다. 배송사 책임 아닙니다.
물건이 택배사에 인계되면 택배사는 그물건의 바코드를 찍으면 송장이 나타납니다.
저는 택배에 대해서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
그럼 배송사에게 왕복배송료를 받을것이지 왜 저에게 받습니까?
판매자도 저에게 협박 하더군요. 물건 왕복배송료 줘야 댄다면서...참나
이렇게 대기업에서 작은소비자 한명을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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