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삐까뻔쩍홈케어 ] 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석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25-07-09 13:42:34

본문

24년 11월 경 숨고를 통해 알게된 <삐까뻔쩍홈케어>라는 업체를 통해 이사 청소를 요청 한 후에, 부모님이 집 리모델링을 위해 청소업체를 구하셔서
제가 했던 동일한 업체를 소개후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외국인 직원 2명, 한국인 직원 2명 정도로 팀을 꾸려(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외국인 직원은 한 명 있었습니다/피해를 직접적으로 준 직원)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집안내 가전제품들은 저희 가족이 직접 나르고 청소만 하시기 용이하게 정리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방 베란다 창틀을 닦는 외국인 직원이 베란다에 배치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를 발 지지대로 삼아 짓밟고 청소를 하던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후 담당자가 놀라서 그거 밟지 말라라는 제지도 했고 현장에서 저희 가족 모두가 목격을 했습니다
청소 이후 외국인이 밟아둔 전자레인지 & 에어프라이기 사진을 찍고 바로 피해 요청을 했고, 내부적으로 정리후 연락을 준다고 했던게 25년 1월 4일경입니다.
이후 6개월이 지나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취했고, 담당자는 그 해당 외국인에게 6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물어보고 기억이 안난다는 답변을 들었는지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딱 잡아 떼기 시작했습니다.
명백히 부모님께서 문자로 보낸 증거도 있고, 담당자 또한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담당자는 연락도 없이 잠적을 해버렸고, 업체 측 담당자에게 전화후 조취 요청을 했으나, 역시 외국인 직원이 그런적이 없다라는 얼토당토 안되는 말을 늘어놨습니다.
이미 그때 찍어둔 사진과 영상을 보여줘도 그게 어떻게 밟고 올라간지 알 수 있냐? 증거가 되냐?라는 핑계로 계속 조취를 안하고 무한 잠적중입니다.
사진을 봐도 전자레인지 상단에 신발 자국이 고스란히 있고 그로 인해 구겨진것도 명백하게 보여 증거로 파일 첨부했습니다

본인들의 피해를 주고도 6-7개월간 조취도 없이 계속 전화는 피하고 연락도 안됩니다.
사과 한마디는 물론 없었구요, 이런 업체들이 다른 피해자들을 더 만들기 전에 생전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제보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1517884 기타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윤성규 2026-06-07
1517882 금융 온갖 업체들이 고용한 인력들 모두 백혈병 및 골다공증/ 자가벽리 환자들을 풀어다가 돈벌이 수단 최민채 2026-06-07
1517877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74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7
1517863 자동차 타이어뱅크목포상동점 이상돈 2026-06-07
1517862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윤미희 2026-06-07
1517861 유통 에이슬 송민하 2026-06-07
1517860 기타 퍼스트오일 서울주유소

처리중

주유강매
조희형 2026-06-07
1517859 식음료 교동짬뽕 봉담점 서한나 2026-06-07
1517858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승현 2026-06-07
1517857 생활용품 SLKorea 홍석원 2026-06-07
1517856 기타 삼천리자전거 이명규 2026-06-07
1517855 기타 이쁘다헤어 하단점 이재호 2026-06-07
1517854 생활용품 알프랩 서지영 2026-06-07
1517853 생활용품 주식회사에스티 김찬임 2026-06-07
1517852 기타 광주광역시 다모아 대리운전 062-400-1111 박재춘 2026-06-07
1517851 생활용품 디자인엘가 인천점 강은숙 2026-06-07
1517850 휴대전화 SK대리점 이선열 2026-06-07
1517849 기타 Kfc 하안점

처리중

고객응대
이효진 2026-06-07
1517848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윤용 2026-06-07
1517847 생활용품 버버리 김갑용 2026-06-07
151784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철호 2026-06-07
1517845 기타 WEBZEN (웹젠) 최영호 2026-06-07
15178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43 통신 LGU+ 최영호 2026-06-07
1517842 식음료 버거킹 조홍진 2026-06-07
1517841 자동차 충남대형정비사업소 김기환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