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홈' 인터넷쇼핑 판매자의 태도와 터무니없는 배송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루밍홈' 인터넷쇼핑 판매자의 태도와 터무니없는 배송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명화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12-01-27 13:33:11

본문

G마켓에서 거실테이블 수량1 주문을 했습니다.
종류 선택을 잘못해서 판매자 상담 후 답변대로 교환신청을 하고 G마켓에 배송비 5,000원 선결제 후 물건을 보냈습니다.
구정연휴를 앞두고 있어 수거가 늦는 것도 당연히 이해하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더 지나서 판매자 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상담하고는 다르게 교환하려는 물품이 없다면서
그냥 사용할거면 배송비도 돌려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교환될 제품이 아니면 사용할 의향이 없다고 말했더니 바로 그러면 5,000원 배송비를 더 내라고 했습니다.
사이즈가 맞지 않아 판매자 측에서 제품을 두 개로 나눠서 보냈으니 박스 하나당 5,000원이라면서요.
다시 물었습니다.
쇼핑정보에는 그 어디에도 그런 말을 보지 못했는데 왜 배송비를 10,000원 지불해야 하냐구요.
판매자가 쇼핑정보에는 없지만 그래서 지금 구두로 말씀드리는거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화면을 모두 캡쳐해 놨습니다.)
저는 주문 수량이 1개였고 두박스로 나눠서 배송된다는 말과, 교환반품시 배송비가 2배라는 말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제 입장과 판매자 입장으로 서로 반복해서 얘기 하는 중 판매자측에서 목소리를 높여서 막말을 하면서 그러면 교환도 반품도 해줄수 없다고 말하더니 전화를 확 끊어버렸습니다.
황당해서 바로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적반하장 제가 전화를 끊어서 끊었다는 겁니다.
판매자가 막 말을 하고 말이 없길래 제가 "여보세요 여보세요" 두번 말했는데 그걸 듣고 확 끊었는데 말이죠.
전화통화를 녹음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그러고나서 G마켓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사가 제 정보와 쇼핑정보를 보더니 제 말이 맞다고 했습니다.
어디에도 배송료에 관하여 적혀있지 않다고요.
판매자와 연락해서 제 입장을 전해준다고 했습니다.
전 제 입장을 전해달라는게 아니고 해결을 해달라는건데 말입니다.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요.
어쨌든 상담 먼저 하고 교환 보냈건데 받고나서보니 제품이 없다하면 미리 판매자측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과부터 하고 양해를 구하고 그냥 사용하도록 설득시키던지 깔끔하게 반품을 해주던지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그냥 사용할거면 인심쓰듯 배송비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판매자측 실수니까 그런거죠)
사용안할거면 배송비를 더 내라니.. 너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판매자측의 태도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납니다.
친절하게 상담하고 친절하게 전화를 받으면 이렇게 소비자를 우습게보고 막 대해도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1512181 생활용품 krbysyhb.com 홍콩업체 김미자 2026-05-22
1512174 생활용품 이안유니폼 부지은 2026-05-22
1512171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종래 2026-05-22
1512164 기타 부산진구 하카 중앙직영점 김범술 2026-05-22
1512163 생활용품 W 컨셉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2
1512161 식음료 로얄캐닌 김미순 2026-05-22
1512146 자동차 이베코 박경원 2026-05-22
1512143 기타 미소 윤종원 2026-05-22
151214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5-22
1512140 생활가전 LG전자 김윤정 2026-05-22
15121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138 생활가전 쿨한남 도련님 2026-05-22
1512137 기타 옥정 제니스튜디오 곽도연 2026-05-22
1512136 생활용품 한샘 보니애가구 김경환 2026-05-22
1512135 통신 lgu+ 양재식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