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2,352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9129 유통 네이버쇼핑 신진주 2026-01-09
14791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 병주 2026-01-09
1479124 기타 주식회사 한경어게인 전송원 2026-01-09
1479123 생활가전 쿠쿠전자 안주현 2026-01-09
147912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주희 2026-01-09
1479121 유통 쿠팡(농산물직판장:2025.수원영통.1498)최중환070-8028-3609 이지영 2026-01-09
1479120 유통 In my bag 장미옥 2026-01-09
1479119 식음료 미숙이네농장 우선길 2026-01-09
1479118 금융 교보생명 김서현 2026-01-09
1479117 유통 힘내라농가 편은정 2026-01-09
1479116 생활용품 쿠팡 이병구 2026-01-09
14791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9
1479110 생활용품 알텐바흐 이지윤 2026-01-09
1479088 기타 Sk홈쇼핑구매

처리중

밥솥
정지윤 2026-01-09
1479079 통신 KT 서창희 2026-01-09
1479072 금융 청연아이앤씨 심상빈 2026-01-09
1479071 금융 청연아이엔씨 심상빈 2026-01-09
1479062 생활용품 앤디엔뎁 박시내 2026-01-09
1479041 생활용품 SK스토아 정점숙 2026-01-09
1479032 자동차 (주)한빛렌트카 박정식 2026-01-09
1479026 항공·여행 (주)핵토파이낸셜 김현석 2026-01-09
1479023 항공·여행 (주)헥토파이낸셜 김현석 2026-01-09
1479015 기타 성원애드피아 이진하 2026-01-08
1479013 생활용품 120브로 권시진 2026-01-08
1478996 자동차 에코타이어 경남 양산 우태일 2026-01-08
1478993 생활용품 웰덱스 임다복 2026-01-08
1478978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금현유 2026-01-08
1478977 기타 인스타 gimcunhong5 김치 젓갈류 판매 이도연 2026-01-08
1478976 항공·여행 부동산 리치고 박미진 2026-01-08
1478975 금융 유니드라이프 한연아 2026-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