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예약 항공권 취소수수료 징수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외항공사 ] 당일 예약 항공권 취소수수료 징수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혜영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26-01-21 13:19:39

본문

항공권 취소 시 부과되는 과도하고 불합리한 수수료로 인해 소비자 권익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고자 민원을 제기합니다.

에어재팬에서 항공권을 취소할 경우, 항공권 운임의 상당 부분에 달하는 취소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항공권 전액을 환불 불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수료는 실제 항공사의 손실 규모와 비교해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으며, 소비자에게 모든 위험과 부담을 일방적으로 전가하는 구조입니다.

문제점은
첫째, 취소 시점과 무관하게 과도한 수수료가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경우이며, 예약 후 한시간도 경과하지
않은 시점에 취소를 하더라도 출발전 수수료 부과규정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규정을 일방적으로 적용하는

둘째, 예약 및 취소 단계에 수수료 산정 기준에 대한 고지가 정확하게 안내되지 않고 소비자가 인지하기 어렵게 되어있는 점
셋째, 외항사라는 이유로 고객불편 접수 기피 및 건의에
대한 불성실한 응대 일관

이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계약 해지의 자유를 박탈하고, 약관상 우월적 지위를 가진 항공사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조건을 강요하는 것으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및 소비자 보호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본인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청합니다.
1. 항공권 취소 수수료의 합리적인 상한선 마련
2. 취소 시점별 수수료 차등 적용 등 소비자에게 공정한 기준 정립
3. 수수료 산정 기준 및 환불 조건에 대한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사전 고지 의무 강화
4. 불가피한 사유에 대한 유연한 환불 또는 수수료 감면 기준 마련

항공 서비스는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필수적 이동 수단인 만큼, 외항사라 하더라도 소비자에게 과도한 불이익이 전가되지 않도록 에어재팬의 한국지사에 제도적 개선과 관리·감독 강화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과도한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094 기타 오산청담한의원 표민우 2026-01-21
1482093 기타 주 골프프랜드 이만 2026-01-21
1482092 기타 롯데홈쇼핑 이지윤 2026-01-21
1482091 생활가전 중고개방알뜰매장 박옥순 2026-01-21
1482090 서비스 디클리셰 피트니스 파주스타필드점

처리중

피티 환불
함선웅 2026-01-21
1482089 기타 whitegym24(체인 헬스장) 양진혁 2026-01-21
1482088 유통 SKT T-deal

처리중

교환 지연
고승주 2026-01-21
1482087 기타 스투시 서울챕터 김의진 2026-01-21
1482086 식음료 연세우유 이승준 2026-01-21
1482085 유통 옥션 국민경 2026-01-21
1482084 통신 틱톡 이현영 2026-01-21
1482083 금융 부산시 수협 연동지점 윤진택 2026-01-21
1482082 유통 옥션 국민경 2026-01-21
1482081 유통 G마켓 정회순 2026-01-21
1482079 기타 쏘아테크 이진성 2026-01-21
1482078 통신 모나 알뜰폰 황종석 2026-01-21
1482076 생활용품 끄라샤하우스 강태운 2026-01-21
1482075 생활가전 STENA (네이버 플랫폼 ) 임현정 2026-01-21
1482074 식음료 주식회사 오웬푸드셰프애찬 이승환 2026-01-21
1482073 기타 당근 이승수 2026-01-21
1482072 생활용품 샤르드 조경미 2026-01-21
1482071 생활가전 교원 곽항규 2026-01-21
1482070 생활용품 예쁜옷예쁜당신 윤영돈 2026-01-21
1482069 생활용품 쿠팡-다나에

처리중

오배송
박슬기 2026-01-21
1482068 생활용품 러쉬코리아 박수영 2026-01-21
1482067 유통 주식회사 샤르드 임은비 2026-01-21
1482066 생활용품 샤르드

처리중

미배송
최유정 2026-01-21
1482065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은수 2026-01-21
14820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차재원 2026-01-21
1482063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석자 2026-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