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e0 등급 사기 치고, 방에 새 제품과 가구에 냄새 다 달라 붙게 하는 폐기물을 판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 한샘이 e0 등급 사기 치고, 방에 새 제품과 가구에 냄새 다 달라 붙게 하는 폐기물을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성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26-01-24 17:23:24

본문

한샘 가구 절대사지 마세요! 한샘 옷장 광고와 달리 e0 수치 초과 합니다

주문한 한샘 옷장이 1월23일에 도착하였으나, 이케아 제품과 달리

냄새가 심하고 눈이 따겁고 온 방에 냄새가 진동 함에도

한샘은 전화도 안 받고 카톡 상담으로 몇주 뒤 기사가 방문하여 체크하겠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바로 처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너무 냄새가 심하고 문을 닫아도 새어나오며 머리가 아프고 눈이 따거워

그래서 포름 알데히드를 측정기를 대여하여, 값을 측정을 해봤는데

냄새가 심하여 환기를 자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e0 수치를 초과하는 수치가 측정 되었습니다.

​이곳에 사진 1장 첨부만 가능하여 제 블로그에 비교 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mpmap/224158149129


검색해보니 몇년전부터 이러한 방식으로 사기치며 기업을 운영해 온 모양인데, 어떻게 계속 이기업이 살아남는지 궁금합니다.

빨리 이 독성 폐기물 옷장을 제 집에서 치워 주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614 생활가전 코웨이 김태연 2026-01-27
1483613 기타 직방 도어락 박상영 2026-01-27
1483612 기타 청고장무한대패 박현수 2026-01-27
1483611 생활가전 LG전자 임은영 2026-01-27
1483610 생활용품 기하스 유주은 2026-01-27
14836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7
1483608 생활용품 안다르 박수용 2026-01-27
148360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성남 2026-01-27
1483606 기타 법무법인 아모스 강효빈 2026-01-27
1483605 유통 농부마켓 주예린 2026-01-27
1483604 기타 직방 도어락 박상영 2026-01-27
1483603 생활가전 한일산업 서태경 2026-01-27
1483602 유통 cbcmaĺl 유은경 2026-01-27
1483593 기타 고양시 이사짐센터 유인숙 2026-01-27
1483592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이염
김상희 2026-01-27
1483591 생활가전 (주)곰표한일매트 박정현 2026-01-27
1483584 기타 지에스 홈쇼핑 송나래 2026-01-27
1483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상신 2026-01-27
14835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27
1483569 생활가전 나르왈 신가인 2026-01-27
1483567 유통 한신콤프레샤 조성환 2026-01-27
1483566 생활가전 코웨이 임순자 2026-01-27
1483564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필터교환
임순자 2026-01-27
1483557 생활가전 LG전자 박세양 2026-01-27
1483556 기타 비글루

처리중

환불요청
박범수 2026-01-27
1483553 식음료 새콤달콤한농원 이병진 2026-01-27
1483552 기타 스포에니 전명규 2026-01-27
1483550 생활용품 금성침대 이혜숙 2026-01-27
1483551 통신 케이티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억지요금
이효서 2026-01-27
14835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승숙 2026-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