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편입 학점은행제의 실수로 학점불충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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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스마트이 원격평생교육원 ] 대학편입 학점은행제의 실수로 학점불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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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대우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26-01-12 0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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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편입 학점은행제의 실수로 학점불충족.
그로인해 담당했던 편입지도자에게 내용을 이야기했지만 지도자는 학생의 책임으로돌리려고함.
학부모가 근거를 대며 이야기하자
자기의 잘못을 시인은 하였음.
학생에게 학점에 포인트를 맞추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추천인을 지도자로하여 유료강의를 구입하여 학점과상관없는 강의를 듣게하고
자소서까지 몇몇인물을 소개하면서 자소서를 유료로 지도받으라고 강요함.
이러는 동안 학생의 학점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전혀 알지못하고 있었고
학생이 어느학교를 원하는지
학교별 요강은 어떠한지 설명도 없고 질문해도 모름.
학생은 학점부족으로 결국 학점은행제서류를 제출하지못했고
지도자는 1년을 더하라는 안내를 함.
이 와중에 1차합격 연락이 왔고
학점은행제 서류제출을 하라고 함.
지도자와 학점은행제에 연락하여
모든 비용을 배상하고 책임지라하였지만
지도자는 절반가량의 비용만 내어주는것이 맞다고 하며 더이상 연락을 받지않음.
학점은행제는 해당 지도자를 해고할것이고
수업은 정상적으로 들은것이니 환불은 못하다고하며 자기들의 책임은 없다고함.
학점은행제와 지도자는  학생의 지도도 못했고, 학점도 충족시키지 못하고는
오히려 변호사를 고용해서
피해자를 기만하고 있음.

내용이 길어 간단하게 적어봤어요.
편입생에게 10개월동안 공부한 것을 물거품되게하고 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다른 피해자가 또 나올까 걱정이 됩니다.
10개월동안 자기말만 듣고 하면된다고 큰소리를 치고 이것저것 유료강의만 권하고
매월 수수료를 받아갔습니다. 그런데 매월지도한것도 없고 중간중간 자격증 시험만 있었어요. 그래도 믿고 하라는대로 모두 했는데  마지막 원서를 넣으면서 처음듣는 자격증얘기를 꺼냈어요. 그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라는 말은 하지도 않고 자기가 했다고 우기면서 학생탓을 했어요. 적어도 학생을 지도하면서 세번이나 있었던 시험을 한번도 얘기하지않은거예요.  확인차원에서 지도가 시작될때 학생이 어떤시험을 응시해야하는지 질문했는데 그때도 없었어요.  제대로된 사과한마디없이 자기변명 자기합리화만 하는 꽉 막히 사람입니다.  이와 더불어 유료강의를 권하며 자기의 이름을 넣고 강의를. 듣게했고 소속회사의 강의였습니다.  회사는 이 문제에 자기들 잘못이 없다며 선을 긋고 지도했던사람은 해고한다고만 합니다.
그럼 학생은요?  이 어른들이 학생인생을 망치고 자기들잘못만 없다고 떠들기만합니다.  사기집단도 아니고 전문기관이란곳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학생에게 받은 모든 비용과 그와 더불어 진심된 사과는 기본으로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절반의 비용을 책임진다는 게 어떤계산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계산을 잘하는사람이라면. 지난 10개월도 보상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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