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이투어 여행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투어 ] 온라이투어 여행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12-28 11:04:03

본문

12월 2일 온라인 투어를 통해서 북경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은 너무 불쾌하고 어의가 없어 여행사에 여러번 항의해 보다가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12월 2일 공항에 도착해 e-ticket을 받고 9시 30분에 아시아나 항공으로 발권을 하러 갔는데 출발 날짜가 12월 1일전날로 예약이 되어있었습니다. 외국 출장,  여행을 수 없이 다녀 봤지만 이런 경우는 들어 보지도 못하고 처음 경험하는 거라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바로 공항에 있는 직원에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고, 담당자에게 연락해 해결해 준다는 답변을 받고 20분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본사로 전화를 걸어 통화를 해보았지만 본사에 있는 직원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해결해 주기는 켜녕 잠깐만 기다려 달라는 말만하고 전화를 끊기를 여러번.. 공항에 있는 직원도 빨리와서 해결해 달라는 전화를 여러번 하고서야 나타나고... 정말 화가나고 불쾌했습니다
1시간이 넘게 해결을 못하고 결국 비행기는 놓치고.. 비행기를 놓치고 나서야 직원이 전화해 한다는 말이 손님 카드로 다시 발권을 하고 나중에 지불해 준다는 말이나하고 있고... 도대체 서비스 업종인 여행사에서 이런 태도와 일처리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뒤의 일처리 또한 한심하고 불쾌합니다.
결국 비행기를 놓치고 다음 비행기편을 알아보니 1시 북경행이 있었습니다. 전편은 11시 50분 천진으로 가는 비행기편이라 북경으로는 차로 2시간 이동을 해야했기에 1시 북경행을 타면 많이 차이나지 않게 일행과 만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행사에게 1시 비행기편을 요구했습니다. 또 20분만 기다려달라는 부탁에 앉아서 기다렸지만 20분이지나고 30분이나고 12시가 다되어 가도록 여행사에서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1시 비행기도 짐붙힐 마감시간이 다가오고 점점 초조해져만 가고 결국 불안해 다시 발권대 앞으로 가서 서서 기다리며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12시가 넘어서 문자가 오고 결국 가까스로 뛰어 비행기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손님이 먼저 비행기 시간을 알아보고 이렇게 처리해 달라 요구를 하게 만드며, 요구한 것마저도 처리를 잘 못해 불안에 떨게 만들고... 정말 불쾌한 여행이었습니다.
비행은 1시간이 연착되어 2시에 출발하였고, 공항에 도착해 일행과 만난시간은 저녁이 가까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전일정인 천안문, 자금성은 보지도 못하고 여행내내 불쾌한 기분은 떠나질 않았습니다.
여행중에 담당자 직원에게 연락을 한 번 받아서 보상 부분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받아들일 수 없는 일정이었기에 거절을 했고 서울에 와서 처음에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서울에 돌아오면 어떤 부분으로도 보상을 해 줄수 없다는 답변과 보상을 해줘봤자 3만원 이내라는 답변이었습니다.
다른 직원과 다시 통화를 했고 그 직원은 정신적으로 피해 받은 부분과 대처에 미흡한 점 너무나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돈으로 보상을 해드린다는게 너무나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해드릴 수 있는게 돈으로 해드릴 수 밖에 없어서 죄송하다고... 일행분과 상의해 보신 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상부에 보고하겠다는 말을 남기었는데...
이건뭐 그 다음날 통화 내용이 또 가관입니다. 저희가 최대한 보상해 줄 수 있는 부분은 1만원정도 밖에 해드릴 수 없다는 겁니다. 어의가 없어 또 한바탕 하고나니 그 다음날 전화해서 한다는 말이 최대한 해드릴 수 있는 보상이 5만원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여행객 상대로 뭐 하자는 건지 어의가 없고 무척 불쾌합니다. 아직까지 해결해주지 않고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이용하시어 여행을 하려하시는 과정에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여행사의 고의,과실로 여행일정이 지연되거나 운송이 완수되지못한 경우 보상기준은 여행자가 입은 손해에 대해서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1524978 식음료 코스트코 이승규 2026-06-21
1524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1
1524974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21
1524973 기타 로이드밤헤어 정관점 이상훈 2026-06-21
1524971 기타 https://blog.naver.com/nc-1004 청소업체 네잎클리너 이아름 2026-06-21
152497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희 2026-06-21
1524969 유통 다다클로젯. 황성혜 2026-06-21
1524968 유통 쿠팡 손나래 2026-06-21
1524966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지은 2026-06-21
1524965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워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3 유통 유한회사 심미무역,유한회사 슈퍼네트뭐크테크놀로지 김지나 2026-06-21
1524962 생활용품 메이언니잡화점 김성환 2026-06-21
1524961 생활용품 다이소 정명자 2026-06-21
1524938 생활용품 에이스침대 스퀘어 일산본점 김승재 2026-06-21
1524929 기타 하이브 송수경 2026-06-21
1524925 서비스 리셋홈클린 정민우 2026-06-21
1524924 기타 카카오 와 다음 DAUM 박영기 2026-06-21
1524909 유통 이마트24 이승현 2026-06-21
1524907 기타 엘카커스텀 심수환 2026-06-21
1524906 생활가전 Ns홈쇼핑 남대원 2026-06-21
1524904 기타 마실마트

처리중

휴지
이주안 2026-06-21
1524903 기타 배달의민족 박한준 2026-06-21
1524902 유통 올리브영 강진희 2026-06-21
1524899 유통 쿠팡 김성철 2026-06-21
1524898 항공·여행 버스타고, 용남고속 제라드 2026-06-21
1524897 기타 목포 에스짐(SGYM) 헬스

처리중

환불 금액
강진희 2026-06-21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