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고객센터의 핸드폰불법가입상담내용을 바로잡아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고객센터의 핸드폰불법가입상담내용을 바로잡아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호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1-01 23:13:09

본문

아래 요청건에 대한 센터의 답변.

담당자 12-10-29 23:50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
힘없는 개인의 억울한 진실의 말은 눈여겨 보고 귀담아 듣지는 않고 수많은 개인에게 고통을  주는 대기업 sk핸드폰 회사의 대변자의 역할만 하시는군요
역시 힘없는 개인은 알아서 해결하든지 죽는 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나름 소비자 고발건을 접수하여 항상 다른사람들에게 했던 원본대로 상투적인 답변만하고 개인의 소리보다는 실제 고수익을 목표로 불법을 방치하고 조장하는 제도나 대리점 판매점 등의 불법적 악의적 사기를 근절하는데 소비자 고발센터가 일조하려는 노력은 조금도 느껴지지 않아 보입니다.

아래 제 고발내용과 sk고객센터의 답변을 면밀히 비교 검토해보시면 확연히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sk업체와 조율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 일방적인 통보만 받았을 뿐인데 소비자상담센터 담당자께서는 마치 제가 sk업체의 말만 그대로 받아들여 제가 업체와 조율을 끝낸 것처럼 제게 통지하셨는데 ......이처럼 말이 안통하는 업체와 상담센터의 회신까지보면서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업체에서 막무가네식으로 제가 돈 받을 목적으로 명의를 빌려주었다고 말하고 녹음까지 하면서 그런식으로 제 답변을 유도하는데 그런 말은 오간적도 없고 단지 요즘 모든 인터넷 핸드폰 가입시 회사가 당연시 제공하는 사은품을 준다는 말만 들었가고 아무리 항변을 해도 제 말은 무시하고 엥무세처럼 회사입장의 말만 되풀이 하무로 더이상 대화할 수 없다고 전화를 끊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가입서류도 제가 작성한 적이 없는 가짜이고 만약 다른 사람이 제 명의로 가입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려면 제 위임장이나 인감증명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전혀없이 가짜 가입신청서와 주민등록증 사본만 있을 뿐입니다.

도저히 제 힘으로는 안되어 소비자센터의 중제를 간절히 믿고 전화를 끊은 것입니다.
그런데 상기와 같은 업체의 말만 믿어주고 제 말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절망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전 고발장처럼 제 손으로 사기꾼을 잡아 법원의 판결을 받아내는 힘겨운 길을 가든지 ...
sk업체 대리점 판매점 판매자 개통처리자 등 충분히 사기를 조장하는 징후가 분명해 보이는 잘못을 바로 잡을 가능성은 없는채...
수백만원의 사기당한 금액을 억울하게 납부해야할 실정입니다.



***소비자센터의 처리 내용******

안녕하세요~
정성호님!
제보글에 대해서 해당 업체로부터 연락을 받으셨는지요?
소비자가만드는 신문으로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와 조율하신걸로 답이 왔는데
자세한 내용을 보내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내용은 업체에서 회신온 사항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SKT고객 커뮤니케이션팀에 이노아 매니저라고 합니다. (02-6100-6864)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접수 된 민원건에 대해 아래와 같이 회신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불만내용]
-2011년 10월경 김민수라는 사람이, 대리점 실적을 위해 명의를 빌려 달라고 하였고, 이에 30만원을 주겠다고 하여, 관련 서류를 모두 보내고 전화상 가입 동의까지 하였음.
-하지만 몇 개월 후 과다 요금이 미납 됨을 확인. 이후 추심사로부터 지속적으로 미납 추심을 받고 있다며 불만.


[확인내용]
- 글게시번호 : 345931
- 신청인 : 정성호 (연>010-2979-9182)


1.  사실관계 확인사항
1)개통 이력
- 010-4**5-9**2 / 2011.10.24~2012.08.22 직권해지 미납금액 1,066,360원
- 010-3**6-9**3 / 2011.10.21~2012.02.21 직권해지 미납금액 855,270원
- 010-3**6-9**5 / 2011.10.21~2012.02.21 직권해지 미납금액 855,270원
2)서류 확인 사항
- 가입시 필요한 구비서류가 모두 포함 되어 있음.
- 위 3회선을 가입 한 판매점은 2곳으로 확인. 현재 두 곳 모두 폐업된 상태로 더 이상의 확인은 불가 함.
- 구두상 계약도 성립이 가능하고, 고객도 가입에 동의한 사실을 인정하는 바, 가입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 됨.
3)처리 사항
- 이미 고객께서는 2월경 2회선에 대해 당사 지점에 방문하여 명의도용 접수를 신청 함.
이에 한국신용평가정보 홍영민 조사관이 확인 시, 금전취득의 목적으로 개통을 하였고, 개통에 대한 서류와 동의 절차를 인정하는 바, 명의도용이 성립되지 않음을 고객에게 안내 함.
- 현재 상황에서는 SKT에서 고객에게 처리해 드릴 사항이 없음.
- 추후 강제성을 가진 법원에서, 해당 가입건에 대해 명의도용이 성립함을 판결해 주어, 해당 사실을 당사에 통보해 주시면 재검토가 가능 함.

[처리결과]
- 이미 수차례 SKT고객센타나 지점에 문의를 하셨고, 해당 불만 사항에 대해 당사가 처리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음을 양해 구하였습니다.
- 이에 고객님께서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말씀하시었으나, 이는 당사가 고객님께 피해를 드린 부분이 아님을 안내 함.  고객님께서 사기를 당하신 부분은 안타까운 부분이나, 현재 더 이상의 처리 사항이 없음을 안내 후 종료 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50838&page=1&sm=2&kw=%C1%A4%BC%BA%C8%A3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