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따자따자 이벤트 경품 (가방오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던킨도너츠 따자따자 이벤트 경품 (가방오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10,803회
  • 작성일 : 12-11-01 09:11:18

본문

던킨도너츠에서 진행하고있는 따자따자 이벤트의 경품으로
핸드폰 이어폰 마개를 지인에게 선물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어폰 마개 안의 내용물이 기름이었는데
이 경품이 처음부터 불량이어서 새고있었던 걸 인지하지 못한채
핸드폰에 부착하였습니다.

경품안의 기름이 새서 제 가방은 오염되었는데
던킨도너츠 본사측에서는
제가 처음부터 그 경품이 새는지 확인하지 않고 사용해서 문제가 생긴거라고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고 하시네요

케이스안에 들어있던 이벤트 경품이 불량이어서
그 안의 기름이 샌다는걸 누가 인지를 할 수 있나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황당합니다.

싸구려가방도 아니고 명품가방은 아니지만 72만원짜리 가방을
전 이렇게 기름에 오염된 채로 써야 하는 건가요?

세탁을 해노라고해도 자기네는 책임없고 안타깝다는 말만 계속 하네요.

던킨도너츠 담당자 연락처 02-2187-3299 입니다.

첨부파일

  • 2.jpg (229.2K) DATE : 2012-11-01 09:11:1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벤트 경품으로 받으신 물품에서 기름이 새 가방이 오염되셨다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품하자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해당업체에 손해배상 관련하여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