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에서 세탁물분실후 배째라 신고해라 난 모르겟다....이런 반응에 환장하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춘형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0-06 19:02:57

본문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글을씁니다.


얼마전 여름에 집 근처 자주 이용하던 세탁소(삼성세탁소-053-566-8330)에 이불을 맡겼습니다.

그 이불은 매트 이불 베개가 셋트입니다.

그중에 이불만 세탁을 맡겼는데, 세탁비는 8.000원입니다.

그동안 몇번이나 맡겨봤기에 금액은 정확합니다.

이불을 맡긴후 세탁물을 맡긴 내 연락처나 이름 주소등을 전혀 기재안하셨습니다

그 이후...

세탁물을 찾으러 갔는데.

제가 맡긴 이불을 한참동안이나 찾아보시다가 이불이 안보이니까 갑자기 나보고 찾아갔지 않느냐는 겁니다.

안찾아갔다고 했더니 지난번에 찾아갔는데~하시면서 말끝을 흐리시더니 집에서 찾아보라며 가라고 합니다.

아무리 안찾아갔다고 해도 그럼 우리집에 없는데 어떡하냐면서 분명히 찾아갔다면서 이제 발뺌을 하기 시작합
니다.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9/19일...이불을 찾으러 갔다가 약속시간 관계상 그럼 다음에 찾으러 오겠다고 하고 그냥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다시 세탁소에 갔습니다.

아주머니가 여전히 배째라입니다.

아저씨는 방안에 계시다가갑자기 나오시더니 전후 사정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오히려 큰소리칩니다.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라고..

제가 억울해서 인터넷으로 알아본" 인수증을 기록하지 않은 세탁소에서 세탁물 분실시 세탁물값의 20배가 되

는 돈을 보상받을수 있다"는 글을 읽고 그 서류를 떼서 보여주는데도 읽지도 않고 그만 꺼지랍니다.

제가 욕설을 듣고 차마 어이가 없어 계속 소리를 질렀더니 폭행이라도 하려는듯이 당장꺼지라고.. 해볼테면 해

봐라, 시끄럽게 굴지말고 차라리 그럼 신고하랍니다.

너무 어이없어서 여기 글을 씁니다.

완전 배째라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억울해죽겟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 세탁물이 분실이 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