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연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10-02 11:10:57

본문

8월 중 이사를 하게 되어

 106으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지 신청은 잘 접수되었다고 하면서도
 계속해서  사용하기를 권유하고 요금을 더 깍아줄테니 해지를 유보할 것을 몇차례에 걸쳐 종용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이런 해지 지연 행위에 분명 8월 30일 이전에 철거를 해 달라고 화를 냈었고
 106 고객센터에서도 기사를 보낸다고 하였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고 저는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뜬금없이 9월 17일경 문가가 와서는 철거를 위해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무슨 철거 방문이냐고 저는 문자를 보냈고 택배로 보내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정상 바로 조치할 수가 없어서 늦어진 것을 마치 저의 고의나 실수로 인해서
 분실된 것처럼 그쪽에서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한마디 사과도 없이.

  해지 절차를 늦게 이행한 것은 sk브로드인데
 
 기사가 하는 말이 더 화를 부추깁니다.
 늦게 접수된것은 106에서 처리한 것이니 그쪽으로 알아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이사일정까지 얘기하면서 철거를 요구했건만 그리고 여러차례 사용하기를 종용하는
전화에도 화를 냈었던 터라
 이런 일처리 방식에 너무도 화가 납니다.

 가입은 전화하자 마자 바로 해주면서
 해지는 자기들 일정과 편의대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연하고 이로인한 불편함까지 소비자의 탓인양 변상금 부과를 하겠다니

  도대체 이 일의 원인제공자는 누구인가요?
  그쪽에서 인터넷 철거할때가지 제가 이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저의 일정은 무시한채 그쪽에서 언제까지 보내라면 즉각 바로 조치를 해야 하는가요?
  너무도 일방적이고 몰상식하게 처리를 하더군요.

  불편신고를 홈페이지에 하려고 해도
  인증절차가 까다롭고 회원가입을 해야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다시는 가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간을 어긴 것은 분명 그쪽이면서 책임은 소비자한테 뒤집이 씌우나요.

  그거 쓰라고 줘도 버릴 물건입니다. 그 모뎀인지 뭔지

  이런 해지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변상을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