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잃어버렸는데 관리자들의 태도가 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휘트니스클럽 ] 신발을 잃어버렸는데 관리자들의 태도가 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희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12-11 22:00:15

본문

헬스장에서 신발을 잃어버렸어요 헬스에서는 헬스안에서 신는 신발이 따로 있습니다
밖에서 신는 신발은 개인사물함에 넣고요
근데 저는 오늘 밖에서 신는 신발을 탈의실 입구에 벗어놓고 사물함에 넣어놓지 않고 운동을 하였습니다
운동을 다하고 와보니 제신발이 없었고 관리자분께 말하니 제일 먼저하는말이
"비싼거야?" 였습니다 그말을 듣고 정말 어이가 없고 얼굴이 굳었습니다 그리고 일단 다른분이 모르고 신었을 수도 있다고 운동하시는분들 잘 봐보라고 해서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언제부터 신발을 탈의실 앞에 놨냐고 하길래 5시부터 놨다고 하니까 왜 신발을 거기다 놓냐고 화를 내더라고요
신발을 찾았는데 누가 가져간것도 아닌 직원실에 갔다놓은거였고요 신발을 관리자들이 마음데로 다른곳으로 가져가놓고 오히려 고객한테 화를 내는 어이없는 태도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의 헬스시설의 개인라커가 있어 신발을 별도로 보관할 장소가 있느냐 여부가 관건이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2026-06-15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2026-06-15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