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plus ] 휴대폰할부금 연체에대해서 부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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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성인
- 조회수 : 830회
- 작성일 : 13-07-17 12: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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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으로 66만원돈을 완납을해야 이미 신용이 하락했지만 더이상 신용상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관리를 못한 저의 잘못도 물론 인정하지만
지난 6개월동안 연체에대한 전화연락과 우편고지를 한번도 유플러스쪽에서 하지 않은상태에서
다짜고짜 서울보증보험사에 청구를 하여 받아갔다고 하니
정말 황당합니다 엘지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왜 연락도 없고 우편물도 보내지 않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이미 해지된번호이기 때문에 연락은 못드리는 거고 우편은 자동으로 발송되었다고 같은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다른통신사로 옮겨가면서 그전까지 잘 날라왔던 고지서를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이나 유플러스 쪽에서 확실히 보낸이력이 있는지 확인은 요청했으나 등기가 아닌지라
그런이력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하네요 분명 보내지 않았습니다. 받은적도 없구요
정말 자기네 고객이 아닌지라 될되로 되라는 식으로 일을한다면 저같은 소비자들은 어떡하나요
이미떨어진 신용은 누가 보상해 줍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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