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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 ]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 보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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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욱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3-07 2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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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2010년 9월에 다리삼과골절을 입어 핀을 박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때 와이프는 임신 7개월이였고 20일정도 입원을 하고 한달동안 깁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출산을 하고 애기를 키우다가 2012년에 다리의 통증이 있어 병원을 내원하였는데 핀을 제거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험 설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핀을 제거하려면 1년안에 했어야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도 핀은 제거를 해야 한다기에 2013년 1월에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보험사에 보험청구를 하였지만 돌아오는 말은 기간이 지나 안된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제 와이프가 처음 골절을 당했을 때 담당 설계사분이 전화를 주셨지만 1년안에 해야 한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었고 빨리 나으시라는 위로의 말만 하고 끊었답니다.
보험을 드는 이유는 언제 무슨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드는데~ 보험사에서는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고 기간이 지났다고 규정에 어긋난다고 안된다고만 하는게 말이 됩니까?
고객은 보험을 들고 알아서 다 찾아서 청구를 해야 하는 건가요? 도대체 담당설계사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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