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골드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귀금속을 판매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비골드 ] 아이비골드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에 귀금속을 판매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2-21 14:15:29

본문

인터넷쇼핑몰 <아이비골드>에서 엄마 생신선물로 순금팔찌를 170만원정도에구입하였는데
받아보니 너무 값어치가 없어보여  다른 귀금속 쇼핑몰이나 주변 귀금속 판매점을
가서 문의해보니 지금 현재  순금 시세가 한돈에 22만원인데 제가 주문한 팔찌가 5돈이면
순금가격만 110만원이고 세공비를 많이 더한다해도 170이란 돈은 말이안된다고 하네요.
타 쇼핑몰에서는 순금 5돈팔찌가 126만원정도에 판매되고 있는데,,,

그리고 또 아이비골드 홈페이지에서 팔찌를 사게 된것은
사진과 함께 상품가격이 220만원이고 판매가격은 170만8천원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어서
저는 정말 많이 할인되어 판매하는줄 알고 구입을 했었는데(현금입금시 할인이 된다고 해서 현금으로 1637000원정도 입금함)
팔찌를 받아보고 상담원과 통화를 해보니 220만원이라고 명시된 가격은 백화점이나
다른 백화점 쇼핑몰에서 받는 가격이라고 말을 하고,,, 그럼 그제품이 정말 그렇게 팔리고
있냐 되물으니 그 제품이 올라가 있지는 않다는 이해하기 힘든 말을 합니다.

제가 화가난건
아이비골드가 싸이트상에  꼭 많이 할인을 한것처럼 상품가격을 220만원이라고 올린것과
제가 치른 값(현금1637000원)이 타 쇼핑몰이나 귀금속가게보다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품을 할시에는 구입가격의 30프로를 물어야한다는데 상담원에게 문의를 해보니 위약금이
49만원이랍니다. 반품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그 많은 돈을 지불하고 반품을 하겠습니까
아이비골드에서는  반품비만 받아도 엄청난 돈을 받는것이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만이 있어도
반품비가 무서워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