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과정의 부당한 행정처리와 요금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파워콤 ] 해지과정의 부당한 행정처리와 요금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우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1-25 17:42:24

본문

이런글을 올리게 된 경위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말고도 다른 분들도 억울한 피해를 당할까 우려가 되어 몇 자 적어봅니다~

 제가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LG파워콤회사 인터넷/iptv/인터넷전화기 이렇게 셋트로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3년 약정이 지나 해약신청을 했더니 가입할 때는 전화 한통이면 되더니 해지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글세 LG파워콤 에서는 이곳에 전화해라 저곳에 전화해라 해약신청을 못하게 시간을 끌기만 했습니다. 몇 칠 후 다시전화 달라 다시전화하면 내일 전화해라/ 토요일, 일요일 전화 안 되고 어렵게 해약신청을 했더니만  장비수거 후 해약신청이 가능하다나요

해약신청을 하고 기다렸더니 무려 2주 후에 애들만 있을 때 장비수거(담당:김재건010-4407-3651)가 이루어 졌습니다.

장비수거 후 해약전화를 잊어버렸고 몇 달을지나 우연히 인터넷메일청구서를 열었는데 아니 이를 수가 3개월 동안 LG파워콤 요금이 빠져 나갔습니다.
 9월 \35,010원
10월 \36,520원
11월 \36,520원
 LG파워콤에 전화해서 이미 장비수거를 해가서 사용하지 않는데 무슨 요금이냐 항이 했지만 해지전화를 다시 안해서 그렇다고 하며 위약금14만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장비수거를 해가 수거확인증도 써주고 가놓고 이루어지는 이런행정조치는 반드시 시정되어져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2012년 05월18일 LG파워콤 상담사 : 김 지 연
3년 약정 몇 개월 앞두고 해약문의가 재계약 한 것으로 등록 되었더군요
 
그것뿐만 아니었습니다.
요금이 또 12월 \3,7000원이 빠져 나갔고 게다가 위약금 청구를 하더니
이번 2013년 1월에는 \104,120원이 또 빠져 나갔습니다.
고객센타  에서는 앵무새처럼 했던 말을 똑같이 반복하기만하고 LG파워콤 평판이  좋지않고, 타사에 비해 저질이라는 소리를 이번에 제가 겪으면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당사의 부당한 처사에 분하는 바이며 통신사를 바꿀때 위약금이 없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별안간에 위약금이라니요. 이런 황당한 상황을 해결하고 싶을 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