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오배송 처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판매자 오배송 처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민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26-01-10 12:10:55

본문

26년 01월 08일 네이버쇼핑 플랫폼을 통해 1972라는 판매자를 통해 우레탄폼(일회용:폼건,클리너등 추가물품 구매가 필요없는제품) 1box를 구매하였습니다.
26년  01월 10일 도착 예정 날짜에 맞춰 작업자를 준비시킨 후 작업을 위해 제품을 확인 해보니 일회용을 아닌 폼건과 클리너 추가 구매가 필요한 건타입 제품으로 잘 못 출고되어 도착된 것 이였습니다.
판매자에게 제품을 잘 못 보내서 작업을 못 하고 있으니 해결방법을 찾아달라했습니다.

판매자는 본인이 잘 못 출고한 건 인정하지만 소비자가 피해받은 부분까지는 해결할 의무가 없고, 교환이나 반품 외에는 해결 방법이 없고 교환은 월요일에 발송 된다 했습니다.
오늘 꼭 사용해야하면 주변에서 타사제품을 다시 구매하거나 폼건과 클리너를 구매해서 사용하라고 하는 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주변에 판매자의 납품처가 있으면 교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무료), 폼건과 클리너를 제공해주는 방법(3~4만원), 고속버스 택배(만원)를 이용해서 물건을 보내주는 방법등 해결 가능한 방법들을 제안하였고, 가장 빨리 해결해줄 수 있고 금액이 저렴하게 드는 고속버스 택배로라도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저는 판매자 말대로 타사제품을 구매하거나
폼건과 클리너를 추가 구매하게 되면 최소 구매한 우레탄폼 1box 값을 더 써야하고 현장이 지방이라 가까운곳에 판매처가 없어 다녀오면 오전 작업을 날리게 되고 하루작업 분량이라 내일 하루더 불러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작업자를 돌려보내자니 작업자 지방현장 출장비 10만원을 줘야하고 이번주까지 작업을 끝내지 못 하연 작업 스케줄도 일주일 밀리게되어 후공정 작업자들과 다시 스케줄 협의를 해야하고 공사기간이 늘어난 만큼 경비도 올라가는 여러가지 피해가 있습니다.

판매를 잘 못 했으면 잘못을 인정하고 해결할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사과없이 판매자가 소비자 피해에 대한 해결 의무는 없다, 주말에 쉬는데 급한것 같아 전화까지 받아줬다..이런식의 태도로 일관을 합니다.
사과먼저 하고 얘기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 마지못해 죄송은 한데 해결의무가 없다하고,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한다하니 문제가 될 것 같아 형식적으로 죄송하다는 문자와 상담톡을 보냈습니다

이런 나쁜 판매자에게 가능한 처벌로 분쟁을 해결 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8044 기타 강남고려병원 김금아 2026-02-17
1488043 기타 삼성스포렉스 김금아 2026-02-17
1488042 식음료 홈플러스 이대수 2026-02-17
1488039 식음료 새마을통닭 두암점 김현빈 2026-02-17
1488038 기타 김포현대하이웨이주유소 정동희 2026-02-17
1488037 건설 박영훈 도배 윤국철 2026-02-17
1488030 유통 롯데홈쇼핑 반품거부 박금옥 2026-02-17
1488026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2-17
1488021 유통 롯데홈쇼핑 송나래 2026-02-17
1488015 항공·여행 쿠팡 최진훈 2026-02-17
1488014 유통 쿠팡 장세현 2026-02-17
1488013 항공·여행 kkday 박지훈 2026-02-17
1488012 기타 한길누수방수공사 김종미 2026-02-17
1488011 유통 CU 박정미 2026-02-17
14880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17
1487997 기타 동일종합상사 전영우 2026-02-17
1487996 기타 테무 이창일 2026-02-17
1487985 항공·여행 포항 더 리브 풀빌라 정재욱 2026-02-17
1487982 식음료 상상오리&삼겹 주안점 박준영 2026-02-17
1487981 식음료 Sky노래방 조성혁 2026-02-17
1487980 식음료 우럭이랑광어랑 송서현 2026-02-16
1487979 생활용품 여신제이(주)미스룩 김유미 2026-02-16
1487978 식음료 딘딘향 마라탕 미금점 진영인 2026-02-16
1487966 휴대전화 창사 칠개 레몬 식품 유한회사 진정일 2026-02-16
1487965 기타 지에스칼텍스 마린타이거주유소 고지민 2026-02-16
1487964 생활가전 LG전자 김학용 2026-02-16
1487963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재훈 2026-02-16
1487962 기타 굿즈모먼트 김지은 2026-02-16
1487961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권지원 2026-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