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명일점) ] 식품 품질 불량 / 보상 규정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정
  • 조회수 : 648회
  • 작성일 : 26-01-20 00:20:15

본문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 따르면 소비자는 안전하고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제공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인은 이마트에서 판매된 유기농 견과류를 두 차례 구매했으며, 두 제품 모두 섭취가 꺼려질 정도의 산패된 기름 냄새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식품으로서의 기본적 품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례입니다. 또한 이마트 측에서 안내하고 있는 ‘품질에 하자가 있을시 고객센터 직접 방문 취소 시 1회당 5천 원 상품권 지급’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해당 보상을 받지 못해 소비자에게 고지된 보상 기준이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사 온 견과류를 다시 취소하러 가야하는 상황이고 나에 귀중한 시간, 교통비와 그동안 마음쓰며 지낸 시간을 보상 받고 싶습니다.
반복된 품질 문제와 보상 규정 미이행은 소비자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로 판단되며, 이에 대해
1.보상 기준의 즉각적인 이행
2.품질 관리 체계 점검
3.서면 답변
을 요청합니다.
본 사안은 필요 시 소비자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해결할 의사가 있음을 밝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910 식음료 치젠트리 유정화 2026-02-21
1488911 생활용품 롯데온 타미진스 죄시하 2026-02-21
1488909 서비스 핏크닉 김동희 2026-02-21
14889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1
1488907 자동차 오토마트 김종필 2026-02-21
1488902 생활용품 르보에 이진희 2026-02-21
1488901 생활용품 엑시레시피 디엑시 패치 이진희 2026-02-21
1488900 기타 연우바이오 정용섭 2026-02-21
1488895 금융 미래에셋대우 홍순천 2026-02-21
14888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은진 2026-02-21
1488877 유통 크림(kream) 황초이 2026-02-21
1488850 유통 쿠팡 지창민 2026-02-21
1488835 항공·여행 아고다 이준서 2026-02-20
1488829 항공·여행 아고다 엄혜진 2026-02-20
1488820 생활용품 지엠퍼니쳐 김진영 2026-02-20
1488812 통신 애드웹플래닛(광고대행) 허선영 2026-02-20
1488797 기타 트리나네일 알파리움 박하영 2026-02-20
1488792 유통 홈앤쇼핑 이서영 2026-02-20
1488788 기타 러플리러플리 김수진 2026-02-20
1488782 기타 솔티스 송영민 2026-02-20
14887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63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60 유통 베네카페 김현 2026-02-20
1488759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58 생활가전 디어마이 김신영 2026-02-20
1488750 유통 세븐일레븐

처리중

1+1제품
박승도 2026-02-20
1488749 유통 롯데백화점 노율이 2026-02-20
1488748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강민정 2026-02-20
1488747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허위매물
홍성현 2026-02-20
148874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준철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