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숙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25-12-29 17:52:23

본문

SSG.COM 에서 나이키코리아공식 운동화를 조카 생일선물로 구입하였습니다. 11월11일 구입했고 2주에서 3주 채 안되게 착화 했는데 신발 입구 테두리가 찢어지고 헤졌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문의했더니 심의한다하여 12월초에 보냈고 12월 3째주 정도에 마찰에 의한 현상이라 제품 하자가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신발 입구 발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마찰 받는 부분이고 마찰이 있대도 이리 2,3주안에 그렇게 찢어지는게 납득 불가라 재심의 의뢰하였는데 12월 말에 같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As는 가능하나 유사 원단 덧댐으로 뒤에 나이키 로고가 가려질 수 있다며 원하면 해준다면서요.

어이가 없어서 정 그러면 동일 경우 AS 후 상태 사진이 있을지 물으니 없대요. 매장 찾아가면 매장에서 볼 수 있다네요. 그것도 매장에 있는지 전화해보고 가래요.

한두푼 하는 메이커 없는 운동화도 아니고 신은지 3주도 안되서 헤어져 찢어졌는데 일부러 그럴 수도 없는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이라뇨??

비슷한 모양의 타브랜드나 다른 운동화는 이랬던 적이 없어요.

브랜드에서 이리 어처구니 없는 제품 품질과 응대및 서비스 불만에 고발합니다.

현재는 제품 받아서 개인적으로 소비자보호원에 다시 심의하려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171 기타 연세 알부민 이정호 2026-01-05
1478170 기타 연세 알부민 골드 플러스 이정호 2026-01-05
1478161 기타 업체 백선화 2026-01-05
1478159 유통 (주)헉토파이낸셜

처리중

허위광고
신은숙 2026-01-05
1478155 기타 ASUS

처리중

A/S 수리
이채은 2026-01-05
1478154 기타 당근 미숙이네 농장 김명자 2026-01-05
14781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샤르드 박만기 2026-01-05
1478152 식음료 해남옥천농장 한채은 2026-01-05
14781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5
1478150 식음료 미숙이네농장 장옥경 2026-01-05
1478149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1-05
1478148 유통 롱맨판매자 어경한 2026-01-05
1478147 기타 주원그룹 원민호 2026-01-05
1478146 통신 딜라이브 전찬일 2026-01-05
1478145 서비스 이바우펫 윤영미 2026-01-05
1478137 기타 (주)nh&c 윤수연 2026-01-05
1478133 서비스 대신택배 윤원녕 2026-01-05
1478132 식음료 춘천 해두리치킨명동점 양경희 2026-01-05
1478128 유통 G마켓 신성일 2026-01-05
1478120 금융 글로벌금융보험 박기덕 2026-01-05
1478113 금융 현대카드 이성기 2026-01-05
1478112 생활용품 크라시앙 박정아 2026-01-05
1478111 기타 Wavve 최현진 2026-01-05
1478109 유통 해외꺼함께사자 박소정 2026-01-05
14781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5
1478106 금융 삼성화재 한만수 2026-01-05
1478102 생활용품 한샘 서경숙 2026-01-05
1478101 기타 한국릴리 박지현 2026-01-05
1478098 기타 Wavve 최현진 2026-01-05
1478097 기타 업체 백선화 2026-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