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대찌개 ] 배달이 너무 늦져 일이 발생 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순식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26-01-16 14:44:20

본문

주문 2시째 음식이 안오고 있습니다.
아침에 나가보니 그 때 음식이 도착 햇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 햇는되 자기들을 책임 없다고 뭐라고 함.
또한 리뷰이벤트 안좋게 작성햇다고 환불 안해준다고 협박도 함


        [법률구조공단] 사건진행사항 알림
1. 즉시 환불을 요구하는 방법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접수 (가장 권장): 매장과 직접 싸우기보다는 배민 앱 내 **[마이배민 -> 고객센터 -> 실시간 채팅 상담]**을 통해 상황을 전달하세요.

"주문한 지 4시간이 지났으나 음식을 받지 못했다. 지금 도착하더라도 먹을 수 없으니 전액 환불을 원한다"고 명확히 말씀하세요.

최근 배민 약관이 변경되어, 배달 지연 등 명백한 하자가 있을 경우 업주의 동의 없이도 배민 측에서 직접 주문 취소 및 환불을 처리해 줄 수 있습니다.

매장에 직접 연락: 만약 배민 상담이 지연된다면 매장에 전화하여 "너무 늦어서 취소하겠다"고 통보하세요. 이때 통화 녹음이나 취소 확인을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2. 음식이 이미 배달되었거나 곧 도착할 경우
수령 거부: 음식이 도착했을 때 "시간 지연으로 이미 취소 요청을 했다"며 수령을 거부하셔야 환불 처리가 매끄럽습니다.

음식 상태 확인: 3~4시간이 지났다면 음식이 식었거나 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약 이미 받으셨다면 사진을 찍어두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임을 증거로 제출하세요.
 연락처(☎  054-810-0132)
또한 리뷰 이벤트 안해주면 환불도 안해준다고 협박까지 힘
통화기록 확인해 보세요.
리뷰 안지우면 환불 못해주다고 함.
지금 별 1개도 많음
소비자원 고발 예상 중 .
자기 할말만하고 전화 끊고 또  47분만에 도착 햇다고 거짓말까지 하고 있음.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 하기로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792 유통 홈앤쇼핑 이서영 2026-02-20
1488788 기타 러플리러플리 김수진 2026-02-20
1488782 기타 솔티스 송영민 2026-02-20
14887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63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60 유통 베네카페 김현 2026-02-20
1488759 금융 KB손해보험 이정숙 2026-02-20
1488758 생활가전 디어마이 김신영 2026-02-20
1488750 유통 세븐일레븐

처리중

1+1제품
박승도 2026-02-20
1488749 유통 롯데백화점 노율이 2026-02-20
1488748 기타 순플러스성형외과 강민정 2026-02-20
1488747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허위매물
홍성현 2026-02-20
148874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준철 2026-02-20
1488745 기타 미금점 네일그라스 강희현 2026-02-20
1488744 유통 쿠팡 김용관 2026-02-20
1488743 기타 배달의민족 김경화 2026-02-20
1488737 금융 캐시비 강수현 2026-02-20
1488736 서비스 뚫어 119 우제화 2026-02-20
1488735 서비스 웹젠 이광석 2026-02-20
148873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현동 2026-02-20
1488733 금융 삼성화재 서은희 2026-02-20
1488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20
148873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진규 2026-02-20
1488724 기타 공영쇼핑 오현숙 2026-02-20
1488723 통신 배달의민족 이대희 2026-02-20
1488720 휴대전화 가민코리아 조우재 2026-02-20
1488719 유통 쿠팡 박미정 2026-02-20
148871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조영배 2026-02-20
1488710 생활용품 (주)라레스 석정민 2026-02-20
1488706 기타 청소에반하다 강유리 2026-0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