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스마트세이프 ] 분실보험 기간에 대한 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욱
  • 조회수 : 2,011회
  • 작성일 : 13-01-28 16:34:08

본문

1월 28일 새벽 5시경 휴대폰을 분실하여 28일 13시경 skt강남 지점에 방문하여 임대폰 신청과 분실보험 서비스를 받으려 상담한결과 제가 들어놓은 분실보험은 "가입한날부터 18개월이후에 자동해지가 된다고 아무런 해택을 받을수 없다~ 딱한달전인 2012년 12월 27일부로 해지가 되었다"며 skt측에서는 분실보험쪽은 우리측에서 어떻게 도움을 줄방법이 없으니 "스마트세이프"라는 보험회사로 전화문의해보셔야 한다고 말을 전해들어 스마트세이프 라는 회사로 문의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쪽에서도 회사방침이 18개월 이후에는 자동 해지가 되고 하루가 지나더라도 아무런 도움도 못줄뿐더러 부가서비스 상품이기에 자기네 회사랑은 관련없다 skt고객센터에다가 말해라 그리고 도대체 skt측 누가 자기네한테 전화를 해서 알아보라고 했냐며 그 직원 이름을 알아와라~라고 반문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 책임회피만 해서 skt고객센터에 문의하였더니 위에 보고하고 빠른 연락드리겠다며 skt고객보호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한시간이란 긴시간동안 통화를 하면서 했던말들은 제가 4번이나 상황설명했던 말들에 반복이었고 자기네 회사 룰이니 어쩔수없다며 개선돼어야할 문제점 이니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렇게 중요한 분실보험 해지에 대해서 어떤 측도 통보 문자한통 /전화한통 없었다는 것이며
처음 전화기를 구매할때조차도 분실보험가입시 18개월이후에는 자동해지된다는 설명도 없었다는게 이해가 안가는 점입니다.
18개월동안 보험금은 꼬박꼬박  받았으면서 해지는 그흔한 통보문자한통없이 자동해지시키고
막상 그 보험을 사용하려하니 기간이 지났으므로 사용할수 없다는 말만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휴대전화를 구입한 대리점,skt,스마트세이프 라는 세곳모두 자기들 실속은 챙기면서 처음부터 그어떤 룰에 대해 설명도 없이 소비자들을 가지고 노는 상황이라고 밖에는 못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136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혜정 2026-02-08
1486132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지훈 2026-02-08
14861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8
1486123 항공·여행 렌트카 고정환 2026-02-08
1486120 기타 건강다이어트센터 김설 2026-02-08
1486119 건설 도시공간디자인

처리중

제품하자
정지영 2026-02-08
1486102 기타 쿠팡잇츠 함윤호 2026-02-08
1486101 기타 원진 성형외과 전비주 2026-02-08
1486100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황미나 2026-02-08
1486081 유통 NS홈쇼핑

처리중

반품거절
서경화 2026-02-08
1486079 생활용품 ZARA 김희경 2026-02-08
1486078 서비스 코니(Coney) 박지은 2026-02-08
1486028 식음료 오뚜기 배진우 2026-02-07
1486025 유통 LILf몰 이춘미 2026-02-07
1486022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심재원 2026-02-07
1486009 식음료 튀긴치킨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 집 광주첨단점 한순봉 2026-02-07
14860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2-07
1486003 유통 네이버쇼핑(브릭 시네마) 최현준 2026-02-07
1486002 기타 하루쉐어 백선용 2026-02-07
14860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심재원 2026-02-07
1486000 기타 모두의 계절 정병배 2026-02-07
1485999 항공·여행 아고다 한상혁 2026-02-07
1485998 항공·여행 야놀자 정세환 2026-02-07
1485997 유통 세븐일레븐(세븐일레븐 남해대교엔젤점) 최민호 2026-02-07
1485996 유통 니쁜스 최은빈 2026-02-07
1485995 유통 인포벨 조범길 2026-02-07
148599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다희 2026-02-07
1485993 생활용품 소낭구 김표섭 2026-02-07
148599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박상섭 2026-02-07
1485991 생활용품 코앤클로

처리중

내돈 내산
차정혜 2026-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